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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IPO] 시총 1조 기대주 '엘리스그룹' 코스닥 입성…엠에스바이오·디티에스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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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주 엘리스그룹이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 엠에스바이오는 22일 의료기기 업체로 증시에 입성했다
  • 디티에스는 23일 산업용 열교환기 제조사로 상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엘리스그룹, 시총 1조 기대…AI 클라우드 사업 확대
의료기기 엠에스바이오·산업용 설비 디티에스 상장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19~23일)에는 하반기 기업공개(IPO) 기대주로 히는 엘리스그룹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이 밖에도 의료기기 제조업체 엠에스바이오와 산업용 설비 제조업체 디티에스도 잇달아 상장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리스그룹은 2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이어 22일 엠에스바이오, 23일 디티에스가 차례로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엘리스그룹은 2015년 설립된 AI 인프라 기업으로 공공기관과 주요 대기업을 대상으로 AI 교육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 AI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엘리스그룹이 개발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 예시 조감도. [사진=엘리스그룹]

엘리스그룹은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데 이어 이달 7~8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실시했다.

희망 공모가는 7만400~9만500원으로 공모가 상단 기준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1조원이다. 신주 222만2000주를 공모하며 공모 규모는 희망 공모가 기준 1564억2900만~2010억9100만원이다.

엘리스그룹의 지난해 매출액은 395억1300만원, 영업이익은 약 5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132억원에서 2024년 83억원, 2025년 52억원으로 감소했다. AI 인프라 선제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등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올해 상반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나타났다. 상반기 매출액은 344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약 87%에 달했다.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약 2배를 기록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13.1%에서 올해 상반기 30.1%로 상승했다. 특히 AI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75.9%까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AI 인프라 확충에 투입할 계획이다. 수도권과 호남권에 데이터센터를 추가 구축해 AI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셔터스톡]

22일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2015년 설립된 엠에스바이오는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와 생체재료 기반 의료기기 등을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김성준 대표이사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7억8700만원, 순이익은 72억88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5억9500만원, 자기자본은 289억9600만원이다.

엠에스바이오는 신주 400만주를 공모했다. 희망 공모가는 6800~7800원으로 공모 규모는 272억~312억원이다. 기관투자자에게 284만주, 일반투자자에게 100만주가 배정됐으며 우리사주조합에는 16만주가 배정됐다.

상장 후 발행주식 총수는 2720만2650주다. 최대주주는 김성준 대표이사로 지분율은 30.1%다.

23일에는 산업용 설비 제조업체 디티에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2000년 설립된 디티에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산업용 공랭식 열교환기를 주요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전북 군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김종일 대표이사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115억9300만원, 순이익은 152억79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172억7400만원, 자기자본은 662억9700만원이다.

디티에스는 이번 IPO에서 신주 222만8917주를 공모했다. 희망 공모가는 1만7000~1만8500원으로 공모 규모는 378억9200만~412억3500만원이다.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은 167만1687주, 일반투자자 배정 물량은 55만7230주다. 상장 후 발행주식 총수는 1488만1735주이며 최대주주는 다산네트웍스로 지분율은 38%다.

디티에스는 지난 13~14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했으며 16일 납입 절차를 마쳤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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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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