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모레퍼시픽은 19일 마몽드 틴트 컬러 밤을 재출시했다
- 신제품은 뭉침을 줄이고 보습 성분을 더해 사용감을 개선했다
- 기존 색상과 신규 색상 등 총 6종으로 20일부터 판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일부터 올리브영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아모레퍼시픽은 마몽드의 '크리미 틴트 컬러 밤'을 제형과 성분, 컬러를 개선해 다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2016년 처음 출시돼 2016~2020년 자사 출고 수량 기준 100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브랜드 리브랜딩 과정에서 단종됐으나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새 제품은 기존 밤 타입의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뭉침을 줄이도록 제형을 바꿨다.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발색 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플라워 추출물과 시어버터, 세라마이드 등 보습 성분을 더했다.
컬러는 기존 '벨벳레드'에 '칠링체리', '로지타로', '피치넛츠', '헬시로즈', '멜로로즈' 등 신규 5종을 더한 총 6종이다. 멜로로즈는 올리브영 단독 컬러다.
마몽드는 립 메이크업 전 입술 결을 정돈하는 '크리미 틴트 프렙 밤'도 함께 출시한다. 컬러 밤과 함께 쓰거나 다른 립 메이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크리미 틴트 컬러 밤과 크리미 틴트 프렙 밤은 20일부터 올리브영에서 판매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