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광산구가 지난 1일 발행한 광산사랑상품권이 전량 완판됐다.
19일 광산구에 따르면 광산사랑상품권은 지난 1일 총 91억원 규모로 발행됐으며 전날 모두 판매량이 소진됐다.
사용률은 이날 기준 51%로 집계됐다. 상품권은 모바일 정보무늬(QR코드)형과 체크카드형 두 가지 형태이며 10% 선할인과 5% 적립금 혜택을 제공한다.
광산구는 내년 상반기에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사랑상품권에 관심을 보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구매한 상품권이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상점 이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