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가 16일 가치동행 연합봉사단을 출범했다
- 서울 지역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
- 연합봉사단은 취약계층 지원 바자회에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회공헌 활동 지속"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취약계층 등을 지원하는 '서울ON 가치동행 연합봉사단'이 공식 출범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서울본부)는 지난 16일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ON 가치동행 연합봉사단(연합봉사단)'을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봉사단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송파지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송파구시설관리공단,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서울본부, 한국체육산업개발, 해양환경공단 등 지역 내 8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기관별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봉사단은 첫 활동으로 송파노인종합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한 '2026년 행복나눔 바자회'에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물품 판매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최원희 서울본부장은 "이번 연합봉사단 출범을 계기로 지역 공공기관 간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각 기관의 역량을 모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