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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 '베러티', 북미 1위 이어 22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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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베러티는 19일 북미 개봉 첫 주 흥행 1위를 밝혔다
  • 베러티는 작가의 숨겨진 자서전을 둘러싼 스릴러를 그렸다
  • 베러티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흥행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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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주 만에 월드와이드 1억달러 돌파
로튼 토마토 관객 지표 71%…반전 스릴러 전개 주목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베러티'가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오는 22일 국내 개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베러티'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2026.09.29 taeyi427@newspim.com

'베러티'는 사고로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그의 저택에 들어간 대필 작가 로웬이 숨겨진 자서전 원고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앤 해서웨이가 베러티 역을, 다코타 존슨이 로웬 역을 맡았으며 조쉬 하트넷이 함께 출연한다.

영화는 북미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개봉 2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억달러를 넘어섰다.

관객 평점도 개봉 이후 상승했다. 로튼 토마토 관객 지표인 팝콘미터는 개봉 직후 69%에서 71%로 올랐다.

해외 매체들은 작품의 반전과 스릴러적 전개에 주목했다. 스페인 매체 시네마니아(CINEMANÍA)는 작품을 "몇 번이고 다시 타고 싶어지는 롤러코스터"라고 평했으며 긱 바이브스 네이션(GEEK VIBES NATION)은 연이은 반전과 극적 전개를 언급했다.

영화는 로웬이 읽는 베러티의 자서전 속 내용과 현실을 교차시키며 무엇이 진실인지 추적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인물들의 서로 다른 주장과 감춰진 비밀을 따라가며 결말에 대한 해석의 여지도 남긴다.

'베러티'는 오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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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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