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브랩은 16일 베트남 하노이에 애픽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애픽은 개막 첫 주말 방문객 3000명 이상을 기록했다
- 팝업스토어는 25일까지 운영되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AI 기반 K-뷰티 커머스 플랫폼 '애픽(aepick)'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하이브랩은 지난 16일 공식 론칭한 애픽의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팝업스토어가 개막 첫 주말 동안 3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팝업스토어는 입점 브랜드별 전용 진열 공간과 AI 기반의 피부 성향을 분석하는 '뷰티 DNA'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지 소비자와 뷰티 관계자들이 제품 구매뿐 아니라 새로운 차원의 뷰티 경험을 제공받고 있다.
애픽은 정식 수입과 투명한 유통, 온·오프라인 일관된 신뢰 제공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다. TAM BEAUTY, PEACH C, 시크릿키, 순딩 등 우수한 제품력을 갖춘 직수입·콜라보레이션 브랜드들이 참여 중이다.

팝업스토어는 25일까지 운영되며 현지 문화와 밀착한 마케팅을 진행한다. 16일 베트남 유명 아티스트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베트남 여성의 날 특별 이벤트, 24~25일 메이크업·퍼스널 컬러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
하이브랩 서종혁 대표는 "론칭 직후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현지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오프라인 팝업의 트래픽을 온라인 자사몰로 유치하고 AI 기반의 O2O 고객데이터 구축으로 연결해 베트남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K-뷰티 AI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브랩은 이번 팝업의 성공을 바탕으로 초개인화 UI/UX를 구현하는 자사 AI 솔루션을 탑재하고 K-뷰티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