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빗썸은 출시 47일째인 20일 빗썸 AI 이용자 50만명을 돌파했다
- 빗썸 AI는 시장 분석과 투자정보를 제공하며 전체 거래자의 70%가 이용했다
- 빗썸은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종목분석·시황 서비스 호응…14일간 가상자산 지급 이벤트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빗썸이 가상자산 통합 AI 투자정보 서비스 '빗썸 AI'의 누적 이용자가 출시 47일 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빗썸 AI는 크립토 특화 AI 리서치 플랫폼 '서프(Surf)'와 공동 개발한 서비스다. 시장 데이터를 종합해 이용자의 정보 탐색과 투자 판단을 지원하며 ▲AI 종목시그널 ▲AI 종목분석 ▲AI 데일리시황 ▲AI 추천질문 등 4개 기능으로 구성된다.
AI 종목시그널은 1시간마다 기술·소셜 지표를 분석해 종목별 신호와 점수를 산출한다. AI 종목분석은 원화마켓과 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체인 데이터, 커뮤니티 반응, 관심도 등을 포함한 심층 리포트를 제공한다. AI 데일리시황은 주요 시장 이슈와 경제 일정을 안내하며, AI 추천질문은 시장 관심사를 문답 형식으로 제시한다.
시장 정보와 종목 분석의 접근성을 높이면서 빗썸 AI는 출시 47일 만에 누적 이용자 50만명을 기록했다. 일평균 방문자는 약 8만명으로 집계됐으며, 누적 이용자는 중복을 제외한 고유 회원 수 기준이다.
전체 거래자 중 약 70%가 빗썸 AI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1억원 이상 거래자의 이용률은 95%에 달했다.
이용자 후기는 800건 이상 접수됐다. 이용자들은 AI 분석을 통한 매수 참고, 보유자 집중도 및 과매수 구간 등 위험 요소 탐지 기능을 주요 장점으로 꼽았다.
빗썸은 누적 이용자 50만명 돌파를 기념해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7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거래 이력이 없는 회원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 후 AI 종목시그널 노출 종목을 1회 매수하면 조건이 충족되며, 참여자 전원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랜덤 가상자산을 11월 10일 일괄 지급한다.
빗썸 관계자는 "시장 정보를 파악하려는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라며 "향후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합리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