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슐리퀸즈가 20일부터 고객 참여형 시그니처 메뉴 투표를 진행했다
- 앱 회원은 시그니처 메뉴 20종 중 선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 투표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50명에게 식사권을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20일부터 고객이 직접 베스트 메뉴를 선정하는 '애슐리 시그니처 어워드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랜 시간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시그니처 메뉴를 기념하기 위한 고객참여형 이벤트다.

참여는 애슐리멤버스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시그니처 메뉴 20종 중 가장 선호하는 메뉴를 고르면 된다. 후보에는 '애슐리 시그니처 통살치킨', '클램 차우더', '바스크 치즈 케이크', '베이컨 까르보 떡볶이' 등 샐러드바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양식·한식·디저트 메뉴가 올랐다.
이벤트는 11월 3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애슐리퀸즈 1인 식사권을 지급한다. 투표 결과와 당첨자는 11월 10일 공개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가 20년 넘게 고객분들께 사랑받아온 만큼, 다양한 애슐리의 시그니처 메뉴를 더 많은 고객분들께 알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