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책·서울 서울시의회

이민옥 시의원, 청소년의 목소리 지원 약속…안전한 꿈의 공간 조성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민옥 서울시의회 위원장은 17일 서울청소년페스티벌에 참석했다
  •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은 마라톤·음악·스포츠·체험행사로 진행됐다
  • 이 위원장은 청소년 목소리를 서울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 의견 정책 반영 서울시 약속
이민옥 위원장 꿈과 도전 지지 메시지
청소년페스티벌 참여 촉진 정책 반영 약속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청소년의 목소리가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약속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구 제3선거구)은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와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식전 행사인 마인드런(5km/10km 마라톤)을 시작으로 뮤직페스티벌, 챔피언스리그(3대3 농구, 피구), 청소년 체험부스(45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구 제3선거구)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에 참석해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시의회 제공.

개막식 행사는 김아미 전문MC와 황석규 청소년 진행자의 진행으로 열렸다.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조재원 부위원장의 개회사, 서울시 평생교육국 이해선 국장과 이민옥 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청소년 에너지ON 퍼포먼스가 행사를 빛냈다.

이민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행사장을 가득 채운 청소년의 밝은 얼굴과 환한 웃음 덕분에 마음이 한없이 즐겁다"라며, "청소년페스티벌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하고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청소년은 가장 소중한 보물이자,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청소년이 마음 편히 꿈꾸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또 "청소년이 안전하게 꿈을 키우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서울시 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귀를 기울이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은 매년 개최되는 서울시 청소년 대표 행사다. 올해는 '청소년 에너지 ON, 우리의 색으로 서울을 채우다!'를 주제로 도전·응원·참여·회복을 키워드로 구성했다.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소울 프렌즈'를 활용한 백호·주작·청룡·현무 4개 아레나에서 러닝, 스포츠, 음악, 정책 체험 등을 마련해 현장의 청소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