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헬리녹스 웨어가 17~18일 강진 백패킹 행사에 참여했다
- 참가자 300명은 월출산부터 전라병영성까지 15km를 걸었다
- 헬리녹스 웨어는 아웃도어 커뮤니티 마케팅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가 백패킹 커뮤니티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헬리녹스 웨어는 지난 17~18일 전남 강진군에서 열린 백패킹 행사 '베이스인네이처 강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야영 장비를 갖춘 참가자 약 300명이 월출산에서 전라병영성까지 약 15km 코스를 걸었다.
헬리녹스 웨어는 코스 중간 체크포인트를 운영하고, 혼자 참여한 백패커를 위한 '랜덤 그룹'을 구성했다. 야영지인 전라병영성에서는 콘홀 게임, OX퀴즈, '헬리녹스 시네마' 등을 진행하고 협업 굿즈를 제공했다. 지역 양조장·청년조합 등과 연계한 먹거리, 병영시장 이용권 제공 등 지역 상생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앞서 10일에는 경북 봉화에서 열린 코오롱스포츠 '코오롱 트레일 캠프-동서트레일'에서도 '헬리녹스 웨어 존'을 운영했다.
헬리녹스 웨어 관계자는 "브랜드의 핵심 타깃인 아웃도어 커뮤니티와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커뮤니티 중심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