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읽남TV와 팬딩은 18일 연세대 대강당서 머니픽 페스타를 개최했다
- 행사는 1500명 규모로 열렸으며 티켓은 14시간 만에 매진됐다
- 부동산·주식·ETF 전문가 6명이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동산·주식·ETF 전문가 6명 참여, 내년 시장 전망 공유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부읽남TV와 팬딩이 공동 주최한 '2027 머니픽 페스타'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500명 규모로 진행됐으며, 티켓 판매 시작 14시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추가 티켓 대기 신청자는 약 18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 부동산과 주식시장 전망을 비롯해 주요 투자 대상과 자산별 투자 전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부동산과 주식·상장지수펀드(ETF) 분야 전문가 6명이 참여해 시장 주요 이슈와 투자 전략을 공유했다.
강연은 부동산과 재테크 등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부동산 | 2027 단지 PICK' 세션에서는 ▲부읽남(부동산 정답지는 이미 정해져 있다) ▲김제경 소장(반드시 잡아야 할 재개발·재건축 단지 5선) ▲이장원 세무사(그래서 그 단지, 세금은 얼마입니까?)가 각각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진 '재테크 | 섹터 & 자산 PICK' 세션에서는 ▲김도형 본부장(2027 필승 ETF 투자 전략) ▲성상현 본부장(지금 돈의 방향이 가리키는 주도주는 무엇인가?) ▲박세익 대표(다시 시작된 강세장: 쉬고 있던 천리마에 올라타라)가 주식시장 전망과 ETF 투자 전략 등을 발표했다.
각 세션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강연 내용과 관련한 질문을 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핀사이트랩스가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부읽남TV와 팬딩 관계자는 "많은 분이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2027 머니픽 페스타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에 필요한 관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