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플이 21일 아이폰 듀오 출시를 앞두고 물량 부족을 예고했다
- 사전 주문은 즉시 매진됐고 구매 고객은 내년 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 한국 등 일부 국가는 사전 주문 제품만 수령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공식 판매를 앞두고 애플이 물량 부족을 예고했다. 사전 주문은 개시 직후 모두 팔렸고 미리 주문한 고객도 내년 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
애플은 공식 판매일을 이틀 앞둔 2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금요일 아침 우리 팀은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아이폰 듀오와 놀라운 아이폰 라인업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며 "애플스토어에서는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아이폰 듀오를 제한된 수량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이 혁신적인 신제품을 가능한 한 빨리 고객의 손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물량은 국가별로 다르다. 온라인 주문 수령과 매장 구매가 모두 가능한 곳은 미국과 호주, 캐나다, 멕시코, 영국, 유럽 일부 지역이다. 한국과 중국 본토, 프랑스, 홍콩, 일본, 인도,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아랍에미리트(UAE)에서는 온라인으로 미리 주문한 물량만 수령할 수 있다.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