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2일 충남 천안에서 개막했다
- 김시우·임성재 등 126명이 25일까지 우승 경쟁을 펼친다
- 우승자에게 상금 68만 달러와 GV80 하이브리드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총상금 400만 달러가 걸린 '2026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2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김시우, 임성재, 라이언 폭스, 지난해 우승자 이정환 등 총 12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68만 달러와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가 제공된다. 향후 2년간 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 출전 자격도 주어진다. 16번 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에게는 각각 GV70과 GV60를 증정한다.
제네시스는 선수들의 이동을 위해 GV80 쿠페와 G90 등 차량 67대를 지원한다. 친환경 대회 운영을 위해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3대도 투입한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대회장에는 GV90 네오룬과 GV60 마그마 등 차량 9대를 전시하고, GMR-001 하이퍼카를 소개하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을 운영한다. 어린이 골프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골프 팬은 물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