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노코리아가 22일 정비 전 예상 비용·부품 가격 확인 서비스를 운영했다.
- 고객은 마이 르노 앱에서 정비 비용 조회와 예약을 할 수 있다.
- 점검 결과를 사진·영상으로 제공하고 전국 365개 서비스망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365개 서비스망 운영…점검 결과 사진·영상 제공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르노코리아가 차량 정비 전 예상 비용과 부품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은 '마이 르노(My Renaul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비 예상 비용을 조회하고 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다. 정비 항목별 서비스 메뉴와 부품 가격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점검 결과는 사진과 영상으로 제공한다. 고객이 차량 상태와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르노코리아는 전국 365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정비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교육과 공인 기술 자격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고장 진단 전문가(EM)와 전문 기술자(COTECH)를 육성하고 있다.
영업시간 외 차량을 입고할 수 있는 '24/7 케어 서비스'와 신속한 정비를 위한 '패스트 트랙 정비 예약'도 운영 중이다.
르노코리아는 정비 비용과 점검 결과를 사전에 안내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정비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hkj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