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꼬가 22일 데뷔 첫 연말 콘서트 일반 예매를 시작했다
- 공연은 12월 19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풀 밴드로 열린다
- 로꼬는 신곡 발매와 어쿠스틱 영상 공개로 활동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풀 밴드셋 무대…신곡 '타타' 등 선보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래퍼 로꼬의 데뷔 첫 연말 콘서트 '2026 LOCO CONCERT: EASY!' 일반 예매가 22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을 통해 시작된다.

공연은 오는 12월 19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로꼬가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연말 콘서트로, 풀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로꼬는 지난 15일 신곡 '타타 (Feat. 미나미 of RESCENE)'를 발매했다. 이후 공개된 콘서트 메인 포스터에는 공연 티저 포스터 그래픽이 프린팅된 티셔츠를 입은 로꼬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9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축축 (demo)', '타타 (Feat. 미나미 of RESCENE)', 미발매곡 '시속-10'의 어쿠스틱 라이브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코러스 및 세션과 함께 편곡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로꼬는 지난 9월 28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신곡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 LOCO CONCERT: EASY!' 일반 예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NOL에서 진행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