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는 21일 SWC2026 월드 파이널 티켓을 판매 직후 전량 매진했다.
- 월드 파이널은 11월 14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선수 12명이 경쟁한다.
- 컴투스는 현장 이벤트를 운영하고 유튜브 채널로 경기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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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컴투스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월드 파이널 현장 관람 티켓이 21일 오후 5시 판매 시작 직후 전량 매진됐다.
월드 파이널은 지역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선수 12명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최종 무대다. 지난 17일 아시아퍼시픽 컵을 끝으로 출전 선수 전원이 확정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10회차 챔피언이 탄생한다.

경기는 11월 14일 낮 12시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됐다.
서비스 12주년을 맞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팬덤과 SWC의 인기를 반영한 결과다. SWC는 2017년 출범 이후 매년 개최돼 왔으며 올해 10회차를 맞아 서울에서 월드 파이널을 진행한다.
컴투스는 현장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이벤트존에서 승부 예측과 응원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 생중계는 유튜브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채널에서 진행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