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타가 21일 의결권 없는 C클래스 신주를 기존 주주에게 배당했다
-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신주 1주를 받고 지배력은 유지된다
-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1350억~1450억달러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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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2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인공지능(AI) 분야의 막대한 지출을 충당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의결권 없는 신규 주식 종류를 만들었다.

메타는 21일(현지시간 수요일) 공시를 통해 기존 투자자들에게 새 C클래스 주식으로 이뤄진 배당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주주들은 보유 주식 1주당 신주 1주를 받게 된다. 회사는 이 조치가 A클래스 주식의 시장 가격에 2대1 액면분할과 같은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공시에 따르면 신주는 자금 조달과 임직원 보상, 인수합병(M&A) 등에 쓰이며,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의 회사 지배력은 희석되지 않는다.
메타는 신주가 1월에 효력을 갖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배당 기준일은 이사회가 추후 결정한다.
메타는 같은 날 발표한 분기 실적에서 올해 설비투자(CAPEX)가 1350억~145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범위의 하단을 기존 1300억달러에서 상향했다.
메타 주가는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약 6.8% 올랐다. 뉴욕 증시 종가 기준 올해 들어서는 약 6% 상승한 상태였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