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T 위시는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국내외 주간 차트 1위를 석권했다
- 앨범은 발매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 팔려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 NCT 위시는 22일부터 음악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NCT 위시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로 국내외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휩쓸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일 발매된 NCT 위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는 한터차트 주간 1위를 비롯해, 오늘(22일) 발표된 써클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2관왕을 기록했으며,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합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K-차트'도 주간 차트(10월 12~18일)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발매 단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올해 4월 발표한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에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연속 흥행에 성공한 NCT 위시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또한 NCT 위시는 본격적으로 2주 차 활동에 돌입, 오늘(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KBS2 '뮤직뱅크',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해 타이틀곡 '아이 스파이' 무대를 선사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NCT 위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감정들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