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20회 진행…누적 참가 교사 698명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두산연강재단은 2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은 2007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술시찰을 진행해오고 있다.

견문록에는 7박 8일 동안 교사들이 국내 산업 현장 및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지역을 돌며 일본의 산업 현장을 방문한 경험과 소감이 생생하게 담았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선생님의 새로운 경험은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힘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인재 양성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