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G유플러스는 26일 U+tv 첫 화면을 개편하고 생활정보 서비스 선보였다
- U+tv 오늘일상은 날씨·뉴스·금융·지역정보를 별도 로그인 없이 제공한다
- 구글 포토 연동 홈갤러리와 명화·달력 대기화면 기능도 추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UHD3 이상 셋톱박스에 순차 적용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LG유플러스는 U+tv 첫 화면을 개편하고 날씨와 뉴스, 금융, 지역정보 등을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 'U+tv 오늘일상'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U+tv 오늘일상'은 TV를 켜면 실시간 방송과 함께 생활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별도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TV 리모컨으로 이용할 수 있다.

첫 화면에서는 현재 기온과 시간대별 날씨, 미세먼지, 주요 뉴스, 코스피·코스닥 지수 등을 제공한다. 거주지 주변의 축제와 교통사고·공사에 따른 교통통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구글 포토 앨범을 TV와 연동해 사진을 감상하는 '홈갤러리' 기능도 추가됐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명화와 현대미술 작품, 달력 등을 대기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IPTV 및 케이블TV 이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가 콘텐츠 시청 외 다른 용도로 TV를 활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tv 오늘일상'은 UHD3 이상 셋톱박스 중 해당 기능을 지원하는 기기에 순차 적용된다. 기존 첫 화면을 원하는 고객은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