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관광문화재단이 26일 솔로캠퍼 참가자를 모집했다
- 프로그램은 11월 13일부터 맹방비치에서 진행된다
- 참가자들은 캠핑과 미션으로 삼척 자연을 체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나는 솔로캠퍼'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삼척 맹방비치캠핑장에서 2박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캠핑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삼척의 자연을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된다.

특히 캠핑과 여행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버 '준식이'가 함께해 다양한 캠핑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나는 솔로캠퍼'는 혼자 여행하는 참가자들이 공통의 관심사인 캠핑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팀별 레크리에이션과 미션 수행,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캠핑 요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맹방해변과 덕봉산 등 삼척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캠핑을 통해 삼척만의 특색 있는 관광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2박 3일 동안 전 일정에 참여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1인 개별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참가비는 5만 원이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의 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떠나는 여행의 설렘과 함께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삼척의 자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차별화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