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프는 26일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 설인아는 랭글러 사하라를 운행한 실제 지프 고객이다
- 지프는 여성 등 신규 고객층 확대와 캠페인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지프가 배우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랭글러를 앞세운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

지프는 26일 설인아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향후 1년간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과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2023년 랭글러 사하라 4xe를 직접 구매해 운행해 온 실제 지프 고객이다.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시작하면서 화이트 컬러의 랭글러 사하라를 새롭게 선택했다.
지프는 설인아의 자유롭고 도전적인 이미지가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공식 소셜미디어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설인아의 실제 차량 이용 경험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을 기념한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설인아와 동일한 화이트 컬러 랭글러 사하라를 구매하는 선착순 20명에게 100만원의 특별 구매 혜택과 친필 사인이 담긴 랭글러 모형을 제공한다.
설인아는 "평소 애정을 갖고 즐겨온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돼 뜻깊다"며 "직접 지프를 타고 경험한 만큼 브랜드의 매력을 진정성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실제 랭글러 오너인 설인아와의 협업을 통해 여성 고객을 비롯한 새로운 고객층으로 브랜드의 외연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