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27일 잠실서 요시다 가방 90주년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 전시는 31일부터 15일까지 과거·현재·미래로 구성해 선보인다
- 잠실에서는 한정판 굿즈 판매와 라이브 드로잉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정판 상품·체험 행사 마련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6층 아트홀에서 가방 브랜드 포터를 전개하는 요시다 가방의 창립 90주년 기념 전시를 단독으로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말 도쿄에서 나흘간 열린 전시를 서울로 옮겨 2주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요시다 가방의 90주년 전시는 전 세계에서 도쿄와 서울 두 도시에서만 선보인다.

전시 주제는 '매일이 새로운 시작'이다.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세 개 구역으로 구성해 요시다 가방의 초기 제품과 포터의 대표 시리즈 '탱커', 동시대 아티스트의 회화·영상 작품을 소개한다.
과거 구역에서는 초기 아카이브 제품으로 브랜드의 출발점을 살펴볼 수 있다. 현재 구역은 탱커 시리즈의 디자인과 제작 방식을, 미래 구역은 과거와 현재를 재해석한 예술 작품을 다룬다.

전시 기간 롯데타운 잠실에서는 한정판 상품도 판매한다. 카드 등 작은 소지품을 휴대하는 '탱커 오피서 키트'와 비슬라의 포터 특집호 발간을 기념한 '매거진 숄더백'이 대표 상품이다.
다음달 7일 오후 3시에는 작가 이주원이 포터 제품을 착용한 관람객의 초상화를 전시 엽서에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전문 도슨트의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전시에서 한정판 상품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