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인크루트는 'AI리터러시'의 이용률이 급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크루트의 'AI리터러시'는 인공지능 도구를 이해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종합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인크루트는 지난 6월 채용 현장에서 AI 역량 검증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해당 서비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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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가 하반기 공채가 본격화한 8월부터 자사의 'AI리터러시'의 실제 결제 건수를 분석한 결과, 9월 결제 건수는 전월 대비 50% 증가했다.
AI리터러시 외에도 인크루트는 취업 상품 스토어 '합격상점'을 통해 ▲개인용 PSG 검사, ▲인크루트 모의평가, ▲패스트트랙 등 변화하는 채용 전형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하는 채용 전형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구직자들도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미리 점검하고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