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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거인의 공급망] ②배터리 분리막 1위 '창신신소재' 없으면 'CATL'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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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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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신신소재는 2025년 중국 분리막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 습식 분리막 출하량 증가로 시장 수급과 수익성이 개선됐다
  • CATL 공급과 합작 투자로 글로벌 공급망 협력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계 최대 분리막 개발업체 '창신신소재'
中 분리막 점유율 1위, 습식 분리막 강점
배터리 분리막 사업 주축 '6대 제품라인'
CATL에 분리막 공급, 합작 투자도 추진

이 기사는 10월 28일 오후 2시3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中 거인의 공급망] ①배터리 분리막 1위 '창신신소재' 없으면 'CATL'도 없다>에서 이어짐.

◆ 中 배터리 분리막 점유율 1위…습식에 강점

창신신소재는 2025년 중국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30.1%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불소과기(佛塑科技∙FSPG 000973.SZ)로 15.8%를 차지하고 있다.

창신신소재는 전체 분리막 시장뿐 아니라 주력인 습식 분리막 분야에서도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EV탱크(EVTank) 데이터를 인용한 업계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중국 습식 분리막 시장에서 자회사 상하이은첩(上海恩捷)의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 35.8%로 전체 시장 점유율보다 높았다. 습식 분리막 시장 점유율 2위는 허베이진리(河北金力∙GELLEC)로 19.5%를 차지했다. 참고로 허베이진리는 불소과기의 전액출자 자회사다.

2025년 중국의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출하량은 총 328억5000만㎡로 전년 대비 44.4% 증가했다. 이 가운데 습식 분리막은 265억2000만㎡로 51.6% 늘었고, 건식 분리막은 63억3000만㎡로 20.2% 증가했다. 습식 제품이 전체 출하량의 약 80.7%를 차지한 만큼, 습식 분리막에 강점을 가진 창신신소재는 시장 성장의 대표 수혜 기업으로 꼽힌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습식 분리막 출하량은 45억5000만 ㎡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추산에 따르면 3분기 분리막의 ㎡당 순이익은 약 0.22~0.23위안으로, 영업 기준 ㎡당 이익 회복세가 시장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다.

분리막 업황이 회복된 것은 과거 저가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은 일부 생산능력이 시장에서 퇴출된 반면, 우수한 생산능력의 신규 투입은 제한적이어서 분리막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10.28 pxx17@newspim.com

◆ 글로벌 배터리 기업 공급망 진입에 성공

창신신소재는 글로벌 주요 리튬이온 배터리 기업 대부분의 공급망에 진입했으며, 해외 시장 공략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는 해외에서는 파나소닉, LG에너지솔루션(LGES), 프랑스 ACC, 얼티엄셀즈(Ultium Cells) 그리고 다수의 해외 대형 완성차 업체가 포함돼 있다. 중국 내에서는 CATL을 비롯해, 이브에너지(億緯鋰能∙EVE 300014.SZ), 중창신항(中創新航∙CALB 3931.HK), 비야디(比亞迪 BYD 002594.SZ/1211.HK), 국헌하이테크(國軒高科∙GOTION 002074.SZ), 부능과기(孚能科技∙Farasis Energy 688567.SH), 리선배터리(力神電池∙LISHEN) 등 다수의 배터리 기업이 포함된다.

회사는 다운스트림 고객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생산능력의 단계적 확대, 기술 고도화가 이어지면서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도 한층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

◆ CATL에 분리막 공급, 합작 투자로 협력 확대

창신신소재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사 CATL에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분리막 공급 계약뿐 아니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합작 투자도 추진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해 왔다.

창신신소재는 분리막의 대규모 생산과 품질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CATL의 배터리 제조 공급망에 참여하고 있으며, CATL은 주요 고객이자 분리막 생산 프로젝트의 공동 투자자 역할을 해 왔다.

창신신소재는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도 CATL을 습식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의 주요 고객사로 명시하고 있다. 창신신소재가 CATL 공급망에서 담당하는 역할은 배터리 셀 제조에 필요한 분리막을 공급하는 것이다.

1. CATL 수요 대응, 공급능력 기반 확보

양사의 협력은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장기 공급과 생산능력 확보로 확대됐다.

창신신소재가 공시한 내용에 따르면, 자회사 상하이은첩(上海恩捷)은 2021년 12월 22일 CATL과 선급금 계약을 체결했다. CATL은 2022년 분리막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상하이은첩에 8억5000만 위안의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당시 계약에서 2022년 CATL 및 계열사에 공급할 습식 분리막의 예상 계약금액은 세금을 제외하고 약 51억7800만 위안으로 제시됐다.

이 계약은 CATL의 분리막 수요에 대응하고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창신신소재에는 대규모 주문을 바탕으로 생산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했다. 다만 당시 제시된 계약금액은 해당 공급 계약에 관한 수치로, 양사의 전체 거래 규모나 이후 연도의 확정 매출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2. 습식·건식 분리막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

2021년 11월 양사는 습식·건식 분리막 프로젝트에 공동 투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당시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합작 플랫폼 회사의 총투자 규모는 80억 위안, 등록자본은 15억 위안이었다. 창신신소재가 지분 51%를, CATL이 49%를 보유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해당 플랫폼 회사는 습식 분리막 프로젝트와 건식 분리막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발표 당시 계획상 습식 분리막 프로젝트의 생산능력은 연간 16억㎡, 건식 분리막 프로젝트는 연간 20억㎡였다.

이후 2022년 6월 양사는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 분리막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도 추진했다. 2022년 공개된 계획에 따르면 샤먼 프로젝트의 총투자액은 52억 위안이며, 분리막 기재막과 코팅·슬리팅 생산라인 16개를 구축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앞서 발표된 합작 협력의 구체적인 사업 추진 사례다.

합작 투자 구조는 창신신소재의 분리막 제조 역량과 CATL의 배터리 수요를 연계해 공급망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볼 수 있다. 창신신소재는 안정적인 수요처와 생산 확대 기반을 확보하고, CATL은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핵심 소재의 공급 안정성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3. 연간 단위 공급계약 형식으로 전환

양사는 2023년에도 공급 협력을 이어갔다.

창신신소재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자회사 상하이은첩은 CATL 및 계열사를 대상으로 2023년도 습식 분리막 공급 보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유효했으며, 공급 물량은 계약에서 정한 범위 안에서 실제 발주서에 따라 확정되는 구조였다.

이는 양사가 공급 협력을 연 단위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10.28 pxx17@newspim.com

◆ 매출 지속 성장, 수익성은 해외가 국내 추월

회사가 10월 26일 발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55억5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95% 늘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억7400만억 위안으로 14245.28% 급증했고, 비경상 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9억7600만 위안으로 9496.53% 늘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분리막 판매량 증가와 제품 판매가격 안정, 매출 및 매출총이익률 상승을 꼽았다. 1~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20억4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2.72% 증가했다.

국금증권(國金證券)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과거 저가 경쟁으로 수익성이 낮은 일부 생산능력이 시장에서 이탈한 반면, 우수한 생산능력의 신규 공급은 제한되면서 분리막 수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됐다고 봤다. 이에 따라 회사의 3분기 매출총이익률도 약 37%로 회복돼 전년 동기 대비 20%포인트, 전분기 대비 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해외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021년 약 9억 위안이었던 해외 매출은 2024년 22억 위안을 넘어섰다. 해외 매출 증가율은 상승세를 보이다가 2023년 정점을 기록한 뒤 2024년 둔화했다.

다만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약 11%에서 계속 상승해 2024년에는 20%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해외 시장의 매출 기여도도 커지고 있다.

해외 사업은 수익성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4년 창신신소재의 중국 내 매출총이익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중국 화둥(華東) 지역은 3.62%에 그쳤고, 중난(中南) 지역은 -2.48%로 적자 전환했으며, 시난(西南) 지역도 11.36%로 낮아졌다. 반면 해외 지역의 매출총이익률은 38.57%로 중국 내 대부분 지역보다 크게 높았다.

2025년 중국 내 매출총이익률은 15.50%로 뚜렷하게 개선됐지만, 여전히 해외 지역의 수익성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해외 사업은 향후 창신신소재의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주요 동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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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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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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