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마존·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가 28일 이번 주 실적을 발표했다.
- 라운드힐 매그니피센트7 ETF는 세 종목을 동일 비중으로 편입했다.
- 아이셰어즈 톱20 ETF는 낮은 보수로 대형주 투자 수단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모델의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27일(현지시각) ETFDb의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대형 기술주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3곳이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 전반에 미칠 파장이 크다.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매그니피센트7'의 일원으로 S&P500지수에서 비중이 매우 크다. 실적 결과가 수많은 포트폴리오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거래가 쉽고 유연한 ETF는 이번 실적 발표를 활용하기에 좋은 도구로 꼽힌다.
이들 종목에 투자하려면 어떤 ETF가 적합할까. ETF 시장에는 초대형 기술주에 초점을 맞춘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테마형 ETF가 있다. 이런 전략은 핵심 자산을 보완하는 위성(새틀라이트) 비중이나 단기 전술적 배분에 활용할 수 있다. ETF의 유연성과 세금 효율성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이다.

라운드힐 매그니피센트7 ETF(MAGS, ETF데이터베이스 등급 A-)는 운용보수 0.30%(30bp)로 매그니피센트7에 액티브 방식으로 투자한다. 아마존, 알파벳, MS 모두 이 ETF의 구성 종목이다.
MAGS는 스와프와 선도계약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이 분야의 주도적 기술주를 겨냥한 최초의 상품이기도 하다. 라운드힐은 시가총액, 거래량, 섹터 등을 기준으로 매년 투자 대상을 재점검하며, 편입 종목은 동일 비중으로 담는다.
ETF데이터베이스 자료에 따르면 MAGS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9.5%다. 최근 3년간 수익률은 34.8%를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iShares 톱20 US 스톡스 ETF(TOPT)는 S&P500 톱20 셀렉트 지수를 추종하며 운용보수는 0.20%(20bp)다. 이 지수는 S&P500 구성 종목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로 구성된다.
단일 발행사 비중은 22.5%로 제한하고, 전체적으로는 유동주식 기준 가중치를 적용한다. MS와 아마존의 비중은 각각 11.8%, 4.4%이며, 알파벳은 이보다 낮다.
ETF데이터베이스 자료 기준 TOPT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2%, 최근 12개월 수익률은 14%다. 운용보수가 다른 상품보다 낮아 이들 종목에 투자하는 수단으로 더 부담 없이 추가할 수 있다.
알파벳, 아마존, MS의 실적이 모두 이번 주에 나오는 만큼 투자자들이 살펴볼 데이터가 많다. 지금 투자 비중을 늘리려는 투자자라면 ETF의 유연성, 거래 편의성, 세금 효율성을 고려해 이들 상품을 검토해볼 만하다.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급등할 가능성에 대비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