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어스레드는 28일 상장 후 첫 분기 조정순익 흑자를 냈다
- 3분기 매출은 15억5200만 위안으로 1773.92% 급증했다
- AI용 GPU 수요 확대 속 연구개발비 부담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10월 29일 오전 10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금융·증권 전문매체 금융계(金融界) 10월 28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국산 GPU(그래픽처리장치) 선두기업인 무어스레드(摩爾線程∙Moore Threads 688795.SH)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조정 후 순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무어스레드의 3분기 매출은 15억5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73.92% 증가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926만400 위안,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2007만2400 위안으로 모두 흑자 전환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32억8900만 위안으로 319.15% 늘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769만7300 위안으로, 지난해 3분기 기록한 7억2400만 위안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조정 후 순손실도 1억3100만 위안으로 크게 축소됐다.
실적 개선은 인공지능(AI) 산업의 고성능 연산 자원과 범용 GPU 수요 확대가 이끌었다.
회사는 MTT S5000을 대표로 하는 AI 연산 제품이 고객사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인터넷·클라우드 서비스 기업과 AI 서비스 업체, 통신사, AI 연산센터 및 연구기관 등을 중심으로 사업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개발(R&D) 투자 부담은 여전히 크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5억7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89% 증가했고, 매출 대비 비중은 36.79%에 달했다. 1~3분기 누적 연구개발비는 13억4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72% 늘어 2025년 연간 투자액을 넘어섰다. 회사는 차세대 범용 GPU인 '화강(花港)' 아키텍처 관련 제품 개발 등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주주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9월 말 기준 일반주주 수는 4만770명으로 6월 말보다 14.78% 증가했다.
상위 10대 유통주주 가운데 5곳이 지분을 늘렸고 5곳이 새로 진입했다. 화샤 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혁신판50 ETF를 비롯해 모간스탠리, UBS, 골드만삭스, JP모간 등 국내외 기관투자가도 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