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농협은 29일 충북본부에서 도내 농·축협 및 시군지부 책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경영성과 분석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날 농·축협별 경영성과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연말까지 안정적인 결산을 위한 사업별 관리 방안과 경영 개선 방향도 논의했다.
이어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공명선거 실천을 결의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남은 기간 사업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내실 있는 경영관리에 힘써야 한다"며 "공명선거 실천과 체계적인 사업계획 수립으로 농·축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조합원 실익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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