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전자는 1일부터 30일까지 가전·모바일 제품을 할인 판매했다
- 삼성전자는 11개 가전과 5개 모바일·IT 품목을 할인했다
- 삼성전자는 소상공인 할인 대상을 13개 품목·104개 모델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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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특가 모델 104개로 확대…최대 36개월 무이자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삼성전자가 11월 한 달간 가전과 모바일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11년 연속 국가 소비 진작 행사에 참여하는 삼성전자는 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세탁건조기와 TV, 청소기, 냉장고 등 가전 11개 품목과 갤럭시 Z폴드8, 갤럭시 탭S11, 갤럭시 북6프로 등 모바일·IT 5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결혼이나 이사로 여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개 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전도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개 품목·11개 모델이었던 소상공인 전용 할인 대상을 올해 13개 품목·104개 모델로 확대했다.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와 갤럭시 Z폴드8, 하만 오디오 등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사업자몰 이용 고객에게는 일부 행사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삼성카드 또는 롯데카드 결제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삼성카드 3% 결제일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는 삼성닷컴 퀴즈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5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증정한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