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30일 의왕점에서 중소기업 19곳 상생마켓을 열었다
- 행사는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식품·패션·뷰티를 선보인다
- 롯데백화점은 경기도와 브랜드 개선·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19곳이 참여하는 '경기도 상생마켓'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의왕점 잔디광장에서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참여 브랜드는 식품과 패션·잡화, 뷰티 분야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이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판로 개척 지원사업의 하나다.
롯데백화점은 경기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개선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상생협력 MD 품평회'를 통해 상품 경쟁력과 유통 적합성도 진단한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 브랜드와 협력하며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