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 죽변면의 한 잡화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1분쯤 울진군 죽변면 죽변리의 한 잡화점에서 전기장판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28명과 장비 10대를 급파해 발화 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소실되고 가재도구와 잡화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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