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일 서울 청담동에 첫 단독 매장을 열었다
- 갓스 트루 캐시미어는 5개월간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 이탈리아산 캐시미어와 보석 단추 셔츠 등 단독 제품을 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럭셔리 브랜드 '갓스 트루 캐시미어'의 전 세계 첫 단독 매장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달부터 내년 3월 12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한다.

갓스 트루 캐시미어는 2019년 보석 디자이너 삿 하리 칼사와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설립한 브랜드다. 매장에서는 캐시미어와 리넨 중심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다른 매장에서 볼 수 없는 단독 제품도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대표 제품인 시그니처 셔츠는 솔리드 컬러와 타탄 체크 등 30개 스타일이고, 셔츠마다 자수정, 로즈 쿼츠,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등 11개 보석 단추가 달린다. 모든 캐시미어 의류는 이탈리아산 캐시미어로 이탈리아에서 만든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갓스 트루 캐시미어만의 뛰어난 소재와 디자인 철학을 국내 고객에게 선보이는 핵심 거점"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