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암살자들’이 3일 누적 관객 345만명으로 1위를 탈환했다
- 개봉 7주차에도 관객 선택을 받으며 장기 흥행 기대를 높였다
- 역사 왜곡 논란에도 손익분기점을 넘어 화제작 명성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암살자(들)' 이 개봉 7주차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 은 3일 기준 누적 관객수 345만 3120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말 개봉 이후 한 달을 훌쩍 넘긴 시점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며 놀라운 흥행 뒷심을 발휘 중이다. 특히 개봉 5주차까지 5주 연속 한국영화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7주차에도 다시 한번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장기 흥행 기대감을 다시 높인다.
앞서 지난 10월 29일 누적 관객 수 34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선 '암살자(들)' 은 개봉 이후 꾸준한 관객들의 관심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개봉 이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일부 단체에서 제작진을 고발하고 출연 배우의 자택 앞 시위까지 하는 등 해프닝이 있었으나 부정할 수 없는 화제작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개봉 7주차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역주행을 시작한 작품의 최종 스코어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