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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드론 위협 대응태세 강화"… 공격·기동헬기 부대 동계태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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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승 합참의장이 3일 항공사령부를 찾아 대응태세 강화를 지시했다
  • 진 의장은 드론 위협 대비와 합동훈련으로 항공작전능력을 높이기로 했다
  • 산불 진화와 응급후송태세를 점검하고 부상 장병들을 위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영승 의장, 항공사 현장점검서 "월등한 기동력·화력으로 적 도발 억제"
산불 초기 군 진화헬기 즉각 지원… 메디온 상시출동으로 '골든아워' 확보
DMZ 작전 중 다친 장병 찾아 "값진 헌신과 희생 잊지 않겠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진영승 합참의장이 3일 항공사령부 예하 공격·기동헬기 부대를 찾아 "드론 및 무인기 위협에 대비한 확고한 대응태세와 방호력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주요 공격·기동헬기 전력화로 작전능력을 보강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진 의장은 이날 부대에서 항공작전태세를 보고받고 동계작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진 의장은 적의 위협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며 "적을 압도하는 월등한 기동력과 화력으로 적 도발을 억제하라"고 주문했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3일 항공사령부를 방문해 의무후송헬기를 점검하며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2026.11.03 gomsi@newspim.com

최근 전쟁사례를 반영한 실전적 합동훈련도 강조했다. 진 의장은 합동훈련으로 최상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신속한 공중기동과 막강한 화력으로 전승을 보장하라"고 지시했다.

재난 대응과 응급 후송 태세도 함께 점검했다. 진 의장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고려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군 진화헬기를 즉각 지원, 대형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으라고 당부했다.

의무후송헬기 '메디온'에는 상시출동태세 유지를 주문했다. 전·후방 도서벽지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한 응급처치와 항공 후송으로 국민과 장병의 '골든아워'를 확보하라는 것이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3일 항공사령부를 방문해 기동헬기를 점검하며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 합동참모본부] 2026.11.03 gomsi@newspim.com

진 의장은 이어 지난 9월 21일 비무장지대(DMZ) 작전 중 다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장병들을 찾았다. 진 의장은 장병과 가족들에게 "국가를 위한 값진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치료와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관련 조치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했다.

합참은 이번 현장점검이 합동성 기반 항공작전능력을 강화하고 동계작전과 재난·응급지원태세를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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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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