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센느는 3일 미니 4집 ‘펄스’를 발매했다
- 타이틀곡 ‘위드’는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정상에 올랐다
- 수록곡도 멜론 톱10에 진입하며 차트를 장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미니 4집으로 컴백한 리센느가 컴백과 동시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리센느는 지난 3일 오후 6시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PULSE)'의 타이틀곡 '위드(With)'로 각종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싹쓸이했다.

신보 타이틀곡 '위드'는 발매 2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으며, 핫100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 '파이니스트 띵(Finest Thing)', '백화요란 (Inside Out)', '미미(MEME)', '드래곤(Dragon)'이 모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멜론 톱100 차트 톱10에 모두 진입했다.
또한 핫100차트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이른바 줄세우기에 성공해 앨범 전반을 향한 팬들과 대중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위드'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지니뮤직 '톱 200'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심장의 박동을 뜻하는 미니 4집 '펄스'는 너에게 건넨 노래가 다시 나를 일으켜 세우는 목소리로 돌아오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