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9일 콘텐츠 스토리 심화교육을 마무리했다
- 교육생들은 생성형 AI 활용과 개별 프로젝트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 진흥원은 19일 성과발표회를 열고 우수 콘텐츠를 시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26년 콘텐츠 스토리 창작과정(심화)' 교육을 지난 10월 2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콘텐츠 산업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심화과정은 앞서 운영된 '콘텐츠 스토리 창작과정(기초)' 수료생들이 연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기초교육부터 심화교육까지 단계별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기초과정에서는 콘텐츠 스토리 창작의 기본 개념과 기획 역량 습득에 중점을 뒀다. 심화과정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창작 실습과 개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진흥원은 기초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과정 연계 선발평가를 실시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심화과정은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약 5주간 진행됐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토리 기획, 콘텐츠 구성 및 창작 실습, 개별 창작 프로젝트 수행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프로젝트형 교육을 통해 기획력과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
진흥원은 오는 11월 19일 '콘텐츠 스토리 창작과정(심화)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성과발표회에서는 교육생들이 기획·제작한 콘텐츠 결과물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 결과물을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기초과정 수료생들이 심화과정으로 연계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단계별 교육을 통해 창작 역량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등 최신 콘텐츠 제작기술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전문 창작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