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은 4일 MTS에 배당금 확인 서비스 ‘My 배당’을 도입했다
- 투자자는 월별·종목별 수령 배당금과 올해 예상 배당금을 확인할 수 있다
- 6일부터 고배당기업 여부와 주주환원수익률 정보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일부터 고배당기업·주주환원수익률 표시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대신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배당금 수령 내역과 향후 예상 배당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My 배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오는 6일부터는 개별 종목의 고배당기업 여부와 주주환원수익률 정보도 제공한다.
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My 배당' 화면에서는 투자자가 받은 배당금을 월별로 시각화해 보여준다. 종목별·월별 배당 내역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남은 기간에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당금도 제공한다. 현재 보유한 주식을 기준으로 예상 배당금을 산출해 투자자가 실제 수령한 배당금과 향후 예상 수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개별 종목의 배당 관련 정보도 확대한다. 대신증권은 오는 6일부터 MTS 현재가 탭의 '배당' 화면에 고배당기업 여부와 주주환원수익률을 추가할 예정이다.
주주환원수익률은 기업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규모를 주가와 비교하는 지표다. 배당수익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기업의 주주환원 수준을 살펴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이 자신의 배당 현황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이번 화면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MTS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