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CC글라스는 4일 생물다양성 공시를 강화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 KCC글라스는 자연자본 의존도와 영향도를 분석해 공개했다
- KCC글라스는 해외 사업장 ESG 성과까지 보고서에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CC글라스는 생물다양성 관련 공시를 강화하고 해외 사업장까지 공개 범위를 확대한 '2025/26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글로벌 ESG 공시 흐름에 맞춰 자연자본과 생물다양성 관련 내용을 한층 고도화했다. '세계자연기금(WWF)' 기준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위험 요인을 사전 식별하고 '자연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에서 권고하는 ENCORE 도구를 활용해 사업 활동의 자연자본 의존도와 영향도를 분석했다.

이와 함께 사후환경영향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평공장과 영월공장 등 사업장 인근 지역에 대한 생물다양성 영향 평가와 현장 조사 결과를 보고서를 통해 공개했다.
또 인도네시아 법인의 ESG 경영 성과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온실가스 및 에너지 관리, 환경경영시스템, 환경 투자 등 환경 분야뿐 아니라 안전보건 관리 체계, 노사협력, 사회공헌 등 사회 분야의 주요 활동과 성과까지 폭넓게 다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구성원의 행동 전반에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