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협경제지주는 4일 농협맛선에서 김장대첩 기획전을 열었다
- 국내산 배추와 무를 각각 40%, 45% 할인 판매한다
- 김장키트부터 완제품 김치까지 배송일을 지정해 구매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절임배추·양념 키트 6만4800원
세 가지 맛에 희망배송일 선택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협에서 김장용 국내산 통배추와 무를 각각 40%, 45% 할인 판매한다. 절임배추와 양념을 묶은 김장키트부터 완제품 김치까지 취향에 맞춰 구매하고 김장 일정에 맞는 배송일도 지정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축산물 전문 플랫폼 '농협맛선'에서 오는 12월 13일까지 '2026 김장대첩'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직접 담그는 김장, 골라 담는 농협 김장김치'를 주제로 연다. 100% 국내산 통배추·무·고춧가루 등 김장 재료와 김장키트, 완제품 김치 등을 할인 판매한다.

직접 김치를 담그는 소비자를 위해 국내산 통배추 10킬로그램(㎏)과 김장무 5㎏을 각각 40%, 45% 할인한다. 수육용 한돈 삼겹살·목살·앞다리살 등도 3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절임배추 10㎏과 양념 4㎏으로 구성한 김장키트는 정가 7만3000원에서 8200원 할인한 6만4800원에 판매한다. 희망배송일 지정 서비스를 운영해 소비자가 김장 일정에 맞춰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장키트와 완제품인 '한국 농협 포기김치'는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새우젓과 멸치젓으로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낸 '표준맛' ▲젓갈의 풍미를 살려 진하고 구수한 '전라도맛' ▲마늘과 고춧가루를 더해 매콤한 맛을 살린 '경상도맛' 중 선택할 수 있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가구별 취향과 생활방식에 맞춰 저렴하게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농협은 우리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김장을 준비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