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기능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에 초청했다
- 대통령 부부는 상하이 대회 종합 2위 선수단을 오찬으로 격려했다
-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4개 등 메달 24개를 획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국제기능올림픽에서 종합 2위를 달성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48회 중국 상하이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과 오찬 행사를 갖고 선수단에게 축하와 격려를 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날 오찬은 '땀으로 빚은 열정, 우뚝 선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살펴보고 기술을 체험하며 청년 기술인재들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할 예정이다.
특히 귀금속공예 은메달리스트 이승빈 선수가 직접 제작한 브로치를 이 대통령 부부에게 선물하며 뜻깊은 순간을 더할 예정이다.
국제기능올림픽은 청년 기능 인재의 교류와 숙련기술 발전을 위해 2년 마다 열리는 대회로, 이번에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54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4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6개, 우수상 16개를 획득했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