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신임 CEO "혼다와 합병 재협상 배제하지 않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오는 4월 1일 닛산자동차의 신임 사장(CEO)에 취임하는 이반 에스피노사가 합병이 좌절된 혼다와의 재협상을 배제하지 않을 방침을 표명했다.26...
2025-03-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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