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카와 코지 "방송국 정도는 걸어서 이동"…깜짝 고백
[서울=뉴스핌] 김세혁 기자 = 일본 배우 겸 가수 킷카와 코지(54)가 건강을 위해 방송국과 집을 걸어서 이동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 킷카와 코지는 7일 방송한 TV아사히...
2019-10-08 09:5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