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먼저다] 설리 극단적 선택에 '모방' 우려도..우울감 느끼면 주변에 알려야
[서울=뉴스핌] 임성봉 기자 = 가수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이에 영향을 받은 모방 자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편견에...
2019-10-1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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