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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임직원 승진 등 인사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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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은 10일 임직원 승진 등 인사이동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 다음은 인사자 명단

■ 승 진

〈 1 급 〉

인사부소속 설영환(薛泳煥)

인사부소속 임명성(林明星)

남북협력기획실장 방두훈(方斗勳)

〈 2 급 〉

프로젝트금융부 PF2팀장 배인성(裵仁聲)

경협기획실 경협제도팀장 조재삼(曹在杉)

경협사업1실 아시아1팀장 이기철(李起哲)

■ 전 보

〈 부서장 〉

일반수출금융부장 이경무(李慶武)

해외투자금융부장 박세영(朴世暎)

자원개발금융실장 권용발(權容發)

선박금융부장 권영국(權寧國)

무역금융부장 정완길(鄭完吉)

중소기업금융부장 구운회(具雲會)

수입금융실장 홍성후(洪性厚)

경협기획실장 장정수(張貞洙)

경협사업1실장 서극교(徐克敎)

경협사업2실장 정계룡(鄭啓龍)

경협개발실장 박동호(朴東浩)

남북협력1실장 진병석(陳炳石)

남북협력2실장 성기열(成基悅)

경영전략실장 김성택(金成澤)

신용평가실장 정재근(鄭載根)

해외경제연구소장 육근주(陸根柱)

국별조사실장 정동식(鄭東植)

산업투자조사실장 박일동(朴日東)

여신총괄부장 이재민(李載民)

특수여신관리실장 구본익(具本益)

인재개발원장 강신학(姜信學)

관리지원실장 이영모(李瑛模)

전산정보부장 이수제(李秀濟)

대구지점장 김창덕(金昌德)

창원지점장 우경식(禹景植)

대전지점장 김해현(金海鉉)

울산지점장 최홍진(崔洪鎭)

청주지점장 신유순(申裕淳)

전주지점장 김진두(金鎭斗)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이광인(李光仁)

모스크바사무소장 정동훈(鄭東勳)

상해사무소장 장만익(張滿翼)

수은영국은행 사장 김석영(金奭寧)

수은인니금융 사장 장한덕(張漢德)

수은아주금융유한공사장 김창주(金昌柱)

〈 팀 장 〉

프로젝트금융부 PF1팀장 강승중(姜勝中)

프로젝트금융부 PF3팀장 양환준(梁桓準)

프로젝트금융부 PF4팀장 김용몽(金容蒙)

일반수출금융부 건설금융팀장 김종호(金鍾虎)

해외투자금융부 투자사업금융1팀장 조종호(趙鍾昊)

자원개발금융실 자원개발PF팀장 김진태(金鎭泰)

선박금융부 선박금융3팀장 김영재(金永才)

선박금융부 선박금융4팀장 최성영(崔城永)

무역금융부 국제팩토링팀장 이용문(李龍紋)

중소기업금융부 중소금융1팀장 정은모(鄭殷模)

경협기획실 경협평가팀장 권우석(權祐奭)

경협사업1실 아시아2팀장 나기환(羅基煥)

경협사업2실 중남미?중동팀장 이광재(李光宰)

경협사업1실 아프리카?CIS팀장 이영수(李永壽)

남북협력1실 무상지원팀장 김희원(金熙元)

남북협력2실 북한조사팀장 배종렬(裵鍾烈)

기획부 대외업무팀장 이기호(李起昊)

기획부 예산팀장 이윤근(李潤根)

리스크관리부 회계팀장 현남해(玄南海)

법무실 국제계약팀장 이경환(李京煥)

산업투자조사실 해외투자분석팀장 노승재(盧承載)

국제금융부 외화조달1팀장 김성철(金聖喆)

국제금융부 외화조달2팀장 조위택(趙韋澤)

여신총괄부 고객지원팀장 강성철(康盛徹)

인사부 급여후생팀장 안무성(安武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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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구, 1심서 실형…법정 구속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를 사후에 만들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강 전 실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을 우려로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28일 오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후 계엄 선포문 허위 작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5.28 photo@newspim.com 강 전 실장은 비상계엄 해제 후인 2024년 12월 6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사전에 부서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명한 문서에 따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처럼 허위 계엄 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로 기소됐다. 해당 사후 문건은 한 전 총리, 김 전 장관, 윤 전 대통령 순으로 서명이 이뤄졌고, 강 전 실장 사무실에 보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내란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자 한 전 총리로부터 "사후에 문서를 만들었다는 것이 알려지면 또 다른 논쟁을 낳을 수 있으니 내가 서명한 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자"라는 말을 듣고 해당 문건을 파쇄한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사후에 작성된 계엄 선포문이 허위 공문서에 해당하며, 강 전 실장에게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려는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적법성을 증명하고 계엄 선포문 표지가 공개되는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작성한 이상 (문서) 행사의 목적을 부정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 밖에 계엄 선포문 파쇄와 관련한 공용서류 손상·대통령기록물법 위반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다만 재판부는 "문서 보관 행위만으로는 해당 문서의 신용을 해할 위험이 발생했다고 볼 수 없다"며 허위 공문서 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피고인은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고위 공무원으로서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올바르게 보좌해야 한다"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이 사건 계엄 선포가 위헌·위법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발의된 엄중한 상황에서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허위 공문서를 작성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피고인은 윤석열의 사전 지시가 없었는데도 계엄 선포문의 표지 형식을 작성하고 윤석열 등의 서명을 받아 각 범행의 주요한 실행행위를 담당했다"며 "피고인의 직위와 역할을 비춰볼 때 죄책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선고 이후 증거 인멸 및 도망 우려 등으로 강 전 실장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전 실장 측 변호인은 "사실관계를 다 인정하고 법리적으로 다퉜고 증거, 증인에 대해서도 동의했다"며 "법리적으로 다툴 여지가 있으니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해 달라"고 했다. 강 전 실장도 "저는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다"고 항변했으나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을 다투고 있고 1년 6개월이라는 가볍지 않은 형이 선고됐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hong90@newspim.com 2026-05-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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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르, 롤랑가로스 2회전 탈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테니스계를 호령하던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1위)가 파리의 가혹한 폭염과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됐다. 신네르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계 56위 후안 마누엘 세룬돌로(24·아르헨티나)에게 세트 스코어 2-3(6-3, 6-2, 5-7, 1-6, 1-6)으로 대역전패했다. 톱시드를 받은 선수가 이 대회 3라운드 이전에 탈락한 것은 2000년 안드레 애거시(미국) 이후 무려 26년 만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 경기 중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은 신네르의 독무대였다. 강력한 스트로크를 앞세워 1, 2세트를 손쉽게 따냈다. 3세트에서도 게임 스코어 5-1까지 달아나며 완승을 눈앞에 뒀다. 그러나 파리의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 비극이 시작됐다. 심한 어지럼증과 메스꺼움을 느낀 신네르는 급격한 체력 저하와 함께 다리 경련 증세를 보였다. 코트를 떠나 메디컬 타임아웃까지 요청했으나 한 번 무너진 몸은 회복되지 않았다. 신네르가 중심을 잃자 세룬돌로는 끈질긴 수비와 집요한 톱스핀 샷으로 상대를 흔들었다. 몸이 굳어버린 신네르는 마지막 20게임 중 단 2게임만 따내는 빈공 속에 급격히 무너졌다.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인디언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 마드리드, 로마까지 'ATP 마스터스 1000' 시리즈 5개 대회를 연속 석권하며 30연승을 달리던 신네르의 무패 행진도 허무하게 마감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하면 마스터스 1000 시리즈 6개 대회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의 중단이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신네르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패한 뒤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경기 후 신네르는 "최근 많은 경기를 치르며 회복할 시간이 부족했고 아침부터 몸이 무거웠다"며 "3세트 이후 에너지가 완전히 떨어지며 흐름을 잃었다"고 아쉬움을 삼켰다. 대어를 낚은 세룬돌로 역시 "그에게 정말 힘든 상황이었다. 솔직히 운이 따랐고 신네르가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며 위로를 건넸다. 이번 이변으로 지난 2024년 호주오픈을 기점으로 이어져 온 신네르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의 '메이저 독식 체제'는 잠시 멈추게 됐다. 지난 9개의 메이저 대회를 양분했던 알카라스가 손목 부상으로 대회 전 기권한 데 이어 신네르마저 조기 탈락하며 롤랑가로스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세룬돌로가 28일(현지시간)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승리한 뒤 팬들에 인사하고 있다. 2026.5.29. psoq1337@newspim.com 번번이 이들에게 밀렸던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의 통산 25번째 메이저 우승 대기록 도전과 메이저 대회 준우승 단골이었던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캐스퍼 루드(노르웨이) 등 강자들의 왕좌 탈환 경쟁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특히 조코비치가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남녀 테니스를 통틀어 '역대 메이저 단식 최다 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이정표를 세우게 된다. psoq1337@newspim.com 2026-05-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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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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