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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115명 임원승진 단행

기사입력 : 2008년11월20일 15:32

최종수정 : 2008년11월20일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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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2명, 전무 12명, 상무 61명, 상무보 40 명 등 총 115명 승진

[뉴스핌=문형민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 박삼구)이 20일 지난주 사장단 인사에 이어 부사장급 이하 임원 인사를 오는 12월 1일자로 단행했다.

대우건설 이상한, 박의승 부사장이 승진한 것을 비롯, 전무 12명, 상무 61명, 상무보 40명 등 총 115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 승진 및 승진전보 (115명)

◆ 대우건설

▲ 부사장 : 이상한 / 박의승

▲ 전무 : 김기문 / 김주동

▲ 상무 : 최동지 / 이상철 / 최연국 / 양보현 / 배규영 / 윤철웅 / 박충환 / 이기용 / 이권상 / 전성근 / 문 경 / 정성철 / 김두순 / 양혜석 / 전재우 / 구교한 / 최은수 / 허일상 / 오석창 / 민경일 / 오충조 / 백태룡 / 홍기표 / 남세우 / 차정운 / 방산영

▲ 상무보 : 지덕진 / 강한익 / 이칠영 / 장승균 / 곽동판 / 박용규 / 변춘권 / 최연익 / 송광세 / 백종현 / 이재현 / 전규범 / 김경래 / 김명동 / 김상렬 / 김진환 / 서병운 / 백종완

◆ 아시아나항공

▲ 전무 : 김재일

▲ 상무 : 신정환 / 강태근 / 조규영 / 김광석 / 한현미 / 남지현 / 은진기

▲ 상무보 : 김이배 / 문명영 / 장종훈


◆ 금호타이어

▲ 전무 : 한민현 / 김형균(승진전보)

▲ 상무 : 김태수 / 길상규 / 김춘호 / 오동규 / 이화우 / 김석호

▲ 상무보 : 김재복 / 정택균 / 구홍찬


◆ 금호건설

▲ 전무 : 정광식

▲ 상무 : 이용주/ 최락기 / 조용민 / 박등진

▲ 상무보 : 김용곤 / 이장근 / 한흥수 / 황윤주 / 김여생 / 임선재


◆ 금호고속

▲ 상무 : 정희기/ 조오현/유남호


◆ 금호석유화학

▲ 상무 : 윤동일 / 노상득 / 조영석 / 정창수

▲ 상무보: 박주완 / 고영훈


◆ 금호피앤비화학

▲ 전무 : 박술배


◆ 금호렌터카

▲ 상무 : 강우영

▲ 상무보: 김경우 (승진전보)


◆ 금호오토리스

▲ 상무 : 박재구


◆ 금호미쓰이화학

▲ 전무 : 문동준


◆ 금호폴리켐

▲ 상무 : 박진용


◆ 대한통운

▲ 전무 : 서재환 / 공영흔

▲ 상무 : 김수만 / 김경찬 / 김성영

▲ 상무보 : 서영희 / 이현희 / 김영기 / 유희열 / 배해봉 / 김용안


◆ 금호리조트

▲ 상무 : 박형근 / 김익환 / 한선록


◆ 아시아나IDT

▲ 전무 : 오승범

▲ 상무 : 안민호

▲ 상무보 : 김현빈


◆ 전략경영본부

▲ 전무 : 황선복

▲ 상무 : 박세창


◈ 전 보 (4명)


◆ 아시아나항공

▲ 전무 : 황동진 (前 금호렌터카 전무)


◆ 아시아나 애바카스

▲상무보 : 윤동복 (前 전략경영본부 상무보)


◆ 금호에스티

▲ 상무보: 채홍섭 (前 대우건설 상무보)


◆ 인재개발원

▲ 전무 : 윤생진 (前 전략경영본부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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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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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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