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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22일(목)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삼성전자(005930): 기존 6개 총괄 조직을 해체하고 2개 부문 10개 사업부 체제로 재편하는 사상 최대 조직개편안 발표. 본사 인력 85%를 현장 배치하고 임원의 2/3의 보직 순환
- KT(030200): KTF(032390)와의 합병과정에서 KT 주주 매수청구금액 1조원, KTF 주주 매수청구금액 7,000억원 넘어설 경우 합병 무산←합병 후 회사 경영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
- LG텔레콤(032640) & LG데이콤(015940) & LG파워콤(045820): KT-KTF 합병시 경쟁제한적 폐해가 발생하고 소비자 편익이 침해될 수 있어 합병은 불허돼야함
- 대우조선해양(042660): 산업은행 이사회를 통해 한화(000880)와의 매각 협상을 종결하고 3,000억원 이행보증금을 몰취하기로 결정. 일정기간후 재매각 추진할 예정
: 맥쿼리증권,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하회', 목표주가 10,000원 제시←재매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경제상황과 조선업황을 고려할때 인수자를 찾기 어려울 전망
- 현대중공업(009540): 협력업체(212개社)를 포함한 중소기업에 특별펀드 700억원 등 총 2,350억원 규모 자금 지원 결정 및 협력사 자금난 개선을 위한 상생 협력안 발표

- 두산중공업(034020): 피터잭슨 호주 에라링 에너지社와 7,000만달러(960억원) 규모 에라링발전소(660MW급ⅹ4기) 보일러의성능개선 공사 계약 체결
- 삼환기업(000360): 한국도로공사로부터 947억 4,2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0.4%에 해당) 규모 고속국도 제65호선 주문진-속초 간 건설공사(제 5공구) 낙찰자 선정
- 삼환까뮤(013700): 한국도로공사로부터 118억 4,2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3.9%에 해당) 규모 고속국도 제65호선 주문진-속초 간 건설공사(제 5공구) 낙찰자 선정
- 범양건영(002410): 대한주택공사가 발주한 122억 9,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5.35%에 해당) 규모 파주운정지구 도로구조물 공사 낙찰자로 선정
- CJ제일제당(097950): 천연 조미 신소재 `Nature-pep'(가칭) 개발, 2월부터 양산 예정. 균주개발기술을 통해 전통 장류 발효가 6개월 정도의 긴 시간이 걸리는 것을 3~4일로 단축

- 남해화학(025860): 최대주주인 농업혐동조합중앙회와 11종 3천 63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43.7%에 해당)규모 질소비료와 복합비료 등을 공급 계약. 계약기간 2009년 12월 31일까지
- 알앤엘바이오(003190): 지방줄기세포의 정맥주사를 통한 간기능 재생효과 입증→수술이나 고통 없는 매우 간단하고 획기적인 시술 방법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 KT&G(033780): 4/4분기 매출액 7,248억 7,700만원(전년동기대비 +17.4%), 영업이익 2,745억 6,400만원(+47.8%), 당기순이익 2,453억 4,900만원(+81.7%)
: 2009년 경영목표 매출 2조 9,090억원, 영업이익 1조 150억원 전망→국내 시장 경쟁우위 유지, 해외시장 확대, 수익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
- LG파워콤(045820): 2008년 매출 1조 2,737억 6,800만원(전년동기비+14.8%), 영업이익 매출 1조 2,737억 6,800만원(+98%), 당기순이익 59억 9,100만원 (-76.5%)
- LG생활건강(051900): 2008년 매출액 1조 3,545억 8,500만원(전년대비 +15.5%), 영업이익 1,535억 2,300만원(+3.0%), 당기순이익 1,205억 7,500만원(+50.2%)

- 환인제약(016580): 2008년 매출액 929억 1,500만원(전년대비 +16.0%), 영업이익 151억 2,800만원(+3.0%), 당기순이익 117억 3,900만원(+4.1%)
- 신세계I&C(035510): 4/4분기 매출액 701억 5,800만원(전년대비 +4.0%%), 영업이익 39억 1,000만원(-37.5%), 당기순이익 29억 6,700만원(-18.9%)
- 쌍용차(003620): 호주, 러시아를 비롯한 25개 주요 수출국 해외 점포(총 수출 물량의 88%에 해당)로부터 경영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다짐하는 결의문 채택
- 신성FA(104120): 계열사 신성홀딩스(011930)와 143억(최근 매출액 대비 9.1%에 해당) 규모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21일~2009년 12월 30일
- 한국전력(015760): 전국에 보유한 1650만㎡(500만평) 규모의 부동산의 개발사업 추진. 2012년까지 지방으로 본사 이전 계획으로 삼성동 본사 부지도 재개발해 매각하는 방식을 검토 중
- 삼성전기(009150): 보통주 1주당 250원, 우선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 배당 총액 193억 3,967만 950원

▶ KOSDAQ

- 슈프리마(094840): 두바이 최첨단 인텔리전트 빌딩(One Business Bay, Bayswater)에 20만달러(2억 7,440만원) 규모 '지분인식 통합보안 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케이에스피(073010): 현대중공업(009540)과 156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33.86%에 해당) 규모 일체형대형 밸브스핀틀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6월 30일까지
- 서한(011370): 조달청이 발주한 중소기업공동 R&BD센터 건립공사 1월 20일 현재 20.52% 진행중. 계약금액은 81억 5,287만원, 계약기간 2009년 11월 15일까지
- 대한뉴팜(054670): 광구운용사 '록시(Roxi)'社가 2009년, 2010년 광구개발 비용을 확보해(BNG광구 지분 일부를 캐너먼스사에게 매각) 본격적인 유전개발에 착수할 예정
- 신성피앤씨(016100): 자회사 프로스테믹스가 출원했던 '지방 줄기세포와 이의 조직 재생능력을 최적화한 배양액을 함유한 조직 재생용 주사제조성물' 특허가 등록 완료됨

- 상보(027580): 액정 디스플레이의 백라이트 유니트용 고휘도 광확산 시트와 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취득→스크래치 불량 감소와 함께 블로킹 현상 제거하는 광학시트 개발 가능
- 유진기업(023410): 1월 21일 만기 도래한 2,200억원 규모 우리은행 차입금 만기에 대한 연장 허가건을 승인 받음. 일부 금리 조정 외에 추가 담보 등 다른 연장 조건은 없음
- 엘오티베큠(083310): 28억 3,359만원(자산총액대비 5.99%)규모 동탄 서비스센터 부동산 매각 결정←동탄 서비스센터가 지방산업단지로 수용되는 데 따른 보상 계약 체결
- 카라반케이디이(032570): 카라반 케노피社와 62억 9,995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5.99%에 해당) 규모 텐트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월 20일~2009년 12월 31일

- 씨모텍(081090): 독일 4G시스템즈社와 USB모뎀 10만대 공급 계약 체결→서유럽 지역에 대한 제품 현지와 및 신속한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해져 서유럽 시정을 적극 개척할 계획
- 다날(06420): 중국 인터넷 사업 위해 자본금 4,400만원의 홍콩 소재 특수목적법인(SPC)인 다날홀딩스(Danal Holdings Limited)를 설립
- 휴맥스(028080): TV 및 라디오 방송수신기에서의 디스플레이 제어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 취득. 라디오 채널 선택시 메인 디스플레이 자동off하고 보조 디스플레이로 표시 장치 및 방법
- 광주신세계(037710): 2008년 4/4분기 매출 479억 1,500만원(전기비+1%), 영업이익 121억 1,100만원(+5.1%). 보통주 1주당 1,250원 현금배당 결정

- 다사로봇(090710): 소형수평다관절로봇(SCARA) 전 모델(DSM Series)이 유럽 공동체 표준 규격인 CE(Communaute Europeen)마크 취득. 스카라로봇의 세계 수출 기반 마련
- 코닉시스템(054620):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성휴대통신서비스(GMPCS) 기간통신사업자 선정. 해당 주파수를 할당 받아 위성휴대통신서비스 사업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폴켐(033190): 네끼인터내셔날과 공동출자방식으로 태양광 전문업체인 인응전자와 3자 양해각서(MOU) 체결. 인응전자 독자 개발한 충전에어기를 통해 태양광 에너지의 단점 보완 가능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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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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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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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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