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동훈 기자]
◇2급 단장·팀장급 전보

▲홍보실 홍보팀장 전상철
▲홍보실 언론팀장 박성옥
▲감사실 청렴감찰팀장 김영철
▲재무개선특별위원회 운영팀장 한명희
▲사업조정심의실 파견(사업총괄팀장) 이일상
▲경영관리실 경영관리팀장 서동근
▲사업조정심의실 사업분석팀장 황광수
▲사업조정심의실 사업심의1팀장 이경민
▲사업조정심의실 사업심의2팀장 유수명
▲미래전략처 전략기획팀장 주귀환
▲미래전략처 녹색성장1팀장 박수홍
▲미래전략처 녹색성장2팀장 황규석
▲법무단장 심종래
▲경영혁신단장 김용태(기술)
▲경영혁신단 경영혁신팀장 이성형
▲경영혁신단 조직융합팀장 도명수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총괄팀장 이수호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1팀장 한효덕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2팀장 윤상용
▲보금자리계획처 보금자리계획3팀장 정건기
▲보금자리개발처 사업총괄팀장 여철기
▲보금자리개발처 보금자리개발1팀장 반한용
▲보금자리개발처 보금자리개발2팀장 성광식

▲택지개발처 택지총괄팀장 송태복
▲택지개발처 택지개발1팀장 고희권
▲택지개발처 도시디자인팀장 정연직

▲도시환경사업처 환경시설팀장 김채석
▲도시환경사업처 전기통신팀장 오일환
▲도시환경사업처 전력기술팀장 김영호
▲도시환경사업처 에너지사업팀장 이영갑
▲도시환경사업처 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
▲도시환경사업처 아산에너지사업단장 정석래
▲도시환경사업처 대전에너지사업단장 김경철

▲녹색경관처 공간환경팀장 안상욱
▲녹색경관처 도시경관팀장 조성원
▲녹색경관처 녹색건축팀장 유희재

▲택지설계단장 방형석
▲택지설계단 택지설계1팀장 김형준
▲택지설계단 택지설계2팀장 김영수
▲택지설계단 택지설계3팀장 유연창

▲영향평가단장 추병철
▲영향평가단 환경재해팀장 이강문
▲영향평가단 광역교통팀장 장영수

▲주택계획처 주택계획팀장 이민휘
▲주택계획처 사업계획1팀장 김상헌
▲주택계획처 사업계획2팀장 윤기욱
▲주택설계총괄처 설계총괄팀장 조완호
▲주택설계총괄처 건축설계팀장 조성학
▲주택설계총괄처 토목설계팀장 채종탁
▲주택설계총괄처 조경설계팀장 김선미
▲주택설계1처 건축설계1팀장 김종우
▲주택설계1처 건축설계2팀장 윤채규
▲주택설계1처 기계설계1팀장 임헌돈
▲주택설계1처 기계설계2팀장 유봉래
▲주택설계2처 건축설계1팀장 심방섭
▲주택설계2처 건축설계2팀장 소승영
▲주택설계2처 전기설계1팀장 신우식
▲주택설계2처 전기설계2팀장 양승옥
▲주택디자인처 주택개발팀장 유재홍
▲주택디자인처 상품기획팀장 황광범
▲주택디자인처 ▲주택디자인팀장 엄정달
▲주택공급처 주택공급팀장 유대진
▲주택공급처 사전예약팀장 서창원
▲주택공급처 마케팅팀장 이재혁

▲구조견적단장 이준혁
▲구조견적단 견적1팀장 박두용
▲구조견적단 견적2팀장 배병태
▲구조견적 구조설계팀장 하영배
▲신도시개발1처 신도시기획팀장 박현영
▲신도시개발1처 계획1팀장 문봉현
▲신도시개발1처 계획2팀장 최찬용
▲신도시개발1처 계획3팀장 허정문
▲신도시개발2처 사업1팀장 박용철
▲신도시개발2처 사업2팀장 주영해
▲신도시개발2처 사업3팀장 김성호
▲신도시개발2처 사업4팀장 김원태
▲신도시개발2처 위례체육시설이전단장 강창수
▲산업단지처 사업총괄팀장 이익수
▲산업단지처 산단개발팀장 노성화
▲산업단지처 산업물류팀장 손수명
▲경제자유구역사업처 사업총괄팀장 변제호
▲경제자유구역사업처 개발팀장 이재완
▲해외사업처 해외사업기획팀장 구명준
▲해외사업처 아시아CIS팀장 이동환
▲해외사업처 중동아프리카팀장 선병수
▲해외사업처 알제리지사장 김진호

▲토지주택박물관 관장 겸 박물관운영팀장 김경도
▲도시재생사업처 도시재생기획팀장 조명현
▲도시재생사업처 주거환경개선팀장 김용태(사무)
▲도시재생사업처 재개발재건축팀장 최정민
▲도시재생사업처 공공관리지원팀장 부형근
▲도시재생설계처 도시재생설계1팀장 이상준
▲도시재생설계처 도시재생설계2팀장 김정진
▲도시재생설계처 구조견적팀장 강차녕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기획팀장 이문영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1팀장 윤재각
▲지역도시개발처 지역도시2팀장 구정현
▲U-city사업처 U-city사업1팀장 김시형
▲U-city사업처 U-city사업2팀장 배인영
▲광역재정비사업단장 황기현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기획팀장 남창현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사업1팀장 위상욱
▲광역재정비사업단 재정비사업2팀장 권익
▲PF사업단장 이영진
▲PF사업단 PF사업1팀장 배남진
▲PF사업단 PF사업2팀장 서희석

▲토지은행기획처 총괄기획팀장 오채영
▲토지은행기획처 공공비축팀장 김경기
▲토지은행기획처 토지조사팀장 이근수
▲토지판매보상기획처 판매기획팀장 송주화
▲토지판매보상기획처 마케팅팀장 안유진
▲토지판매보상기획처 보상기획팀장 남기호
▲토지관리처 녹색토지수탁팀장 이대호
▲토지관리처 보상총괄팀장 서명관
▲토지관리처 정책지원팀장 김필규

▲세종혁신도시처 사업지원팀장 이행수
▲세종혁신도시처 개발1팀장 김경식
▲세종혁신도시처 개발2팀장 이상곤
▲남북협력처 협력사업팀장 허도영
▲남북협력처 북한센터장 이광하
▲남북협력처 개성지사장 안영욱
▲국토주택정보처 통계정보팀장 유창상
▲국토주택정보처 주택정보팀장 김우현
▲국토주택정보처 도시정보팀장 이용범
▲국토주택정보처 국토정보사업단장 오재환

▲고객지원처 총무팀장 신동철
▲인사처 노사협력팀장 노이환
▲인사처 복지후생팀장 박정호
▲재무처 자금기획팀장 이정관
▲재무처 회계팀장 윤명호
▲재무처 세무팀장 조성현
▲조달계약처 계약팀장 홍표학
▲조달계약처 조달팀장 전유재
▲정보지원처 사무정보팀장 하을옥
▲정보지원처 기술정보팀장 임승호
▲정보지원처 시스템통합관리팀장 장길호
▲인재개발원장 신홍기
▲인재개발원 인재육성팀장 이철환
▲인재개발원 교육운영팀장 신영인
▲주거복지처 사업기획팀장 유영균
▲주거복지처 주택매입팀장 장옥선
▲주거복지처 맞춤형임대팀장 권만기

▲임대공급운영처 임대기획팀장 이정욱
▲임대공급운영처 임대공급팀장 박달식
▲임대공급운영처 임대운영팀장 서기식
▲임대자산관리처 자산기획팀장 이홍로
▲임대자산관리처 자산운영팀장 한송주
▲임대자산관리처 시설개선사업팀장 장철오
▲임대자산관리처 주거정책지원팀장 이도근
▲리츠펀드사업단장 강장학
▲리츠펀드사업단 펀드기획팀장 문윤태
▲리츠펀드사업단 리츠운용팀장 최정식
▲기술기준처 기술계획팀장 구본익
▲기술기준처 주택기준팀장 유병열
▲기술기준처 단지기준팀장 박계완
▲기술기준처 견적기준팀장 김태동
▲심사평가처 심사기획팀장 고권흥
▲심사평가처 심사평가팀장 나상수
▲심사평가처 계약심사팀장 신인철
▲심사평가처 설계심사팀장 이의영
▲건설관리처 건설기획팀장 김종섭
▲건설관리처 건설지원팀장 전영근
▲건설관리처 품질관리팀장 이중호
▲건설관리처 시공관리팀장 신승오
▲연구지원처 연구기획팀장 김정익
▲연구지원처 연구지원팀장 남상구
▲연구지원처 녹색인증팀장 조의섭
▲연구지원처 품질시험팀장 최수

▲서울지역본부 총무팀장 성기천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정우호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조남홍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김승철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4팀장 권욱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5팀장 고영덕
▲서울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김현수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이중수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1팀장 이상원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2팀장 임석동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임용순
▲서울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이호수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송태호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권석원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김회철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1팀장 김치희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2팀장 선현건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의정부권광역관리센터장 권순철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1팀장 홍덕희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2팀장 박남수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3팀장 성낙진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팀장 권지현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1팀장 김봉수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2팀장 이승준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1팀장 배진효
▲서울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2팀장 한기정
▲서울지역본부 고양사업단장 김완수
▲서울지역본부 하남미사사업단장 권영기

▲경기지역본부 총무팀장 박희만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허동준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윤귀석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장종우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4팀장 차명회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이형우
▲경기지역본부 보상사업단 한강보상팀장 김기섭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정해정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1팀장 신동은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2팀장 문오현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1팀장 허준(사무)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2팀장 정태운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1팀장 김진태(金鎭泰)
▲경기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2팀장 이종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이원재(李沅宰)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신승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1팀장 이강래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2팀장 유부현
▲경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용인권광역관리센터장 박정만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1팀장 이계진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2팀장 양창남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3팀장 임철환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단지개발4팀장 정영기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1팀장 이대규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사업2팀장 김인기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1팀장 김종길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주택건설2팀장 정원용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1팀장 황상욱
▲경기지역본부 사업추진단 도시재생2팀장 양보흡
▲경기지역본부 화성사업단장 유효열
▲경기지역본부 광명사업단장 공선규
▲경기지역본부 시흥사업단장 김형모
▲경기지역본부 호매실사업단장 이병호
▲경기지역본부 광교사업단장 김정윤

▲부산울산지역본부 총무팀장 서장호
▲부산울산지역본부 보상2팀장 김동수
▲부산울산지역본부 국토관리팀장 이기열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박한철
▲부산울산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서종문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류만희
▲부산울산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류호일
▲부산울산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이영중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박공춘
▲부산울산지역본부 주택건설팀장 허준(기술)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진해사업단장 신종형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산혁신도시사업단장 한현구

▲인천지역본부 총무팀장 김원주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 박종곤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천삼순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한기문
▲인천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최진국(사무)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팀장 송창호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고선기
▲인천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최회운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최종국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주거복지팀장 추원호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임대운영팀장 이은겸
▲인천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 자산관리팀장 이영범
▲인천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권문택
▲인천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고석봉
▲인천지역본부 도시재생1팀장 박영래
▲인천지역본부 도시재생2팀장 한경렬
▲인천지역본부 양곡마송사업단장 이승현
▲인천지역본부 검단사업단장 김재근
▲인천지역본부 루원사업단장 박화영

▲강원지역본부 총무팀장 정석현
▲강원지역본부 보상팀장 이영주
▲강원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임훈택
▲강원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안민혁
▲강원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문정인
▲강원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김재동
▲강원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최진국(기술)
▲강원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윤문진
▲강원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정보영
▲강원지역본부 강원혁신도시사업단장 기양호

▲충북지역본부 총무팀장 장택종
▲충북지역본부 보상팀장 김난철
▲충북지역본부 국토관리팀장 홍용석
▲충북지역본부 주택공급팀장 강상호
▲충북지역본부 토지공급팀장 조항구
▲충북지역본부 주거복지팀장 장상규
▲충북지역본부 자산관리팀장 김영택
▲충북지역본부 단지개발1팀장 이덕선
▲충북지역본부 단지개발2팀장 윤일형
▲충북지역본부 주택사업팀장 김성규
▲충북지역본부 주택건설팀장 박대길
▲충북지역본부 충북혁신도시사업단장 윤준호

▲대전충남지역본부 총무팀장 이창훈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장 김종엽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1팀장 추교영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2팀장 윤종학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보상3팀장 장경민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국토관리팀장 조국증
▲대전충남지역본부 보상사업단 금강보상팀장 전기섭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장 구남걸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주택판매팀장 신숙진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임대공급팀장 김호영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기획단 토지공급팀장 김인근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단장 송용섭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26일(현지시간) 대규모 산사태가 강으로 무너져 내리며 홍수가 발생해 최소 95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 한국인 9명도 연락두절 상태다. 로이터통신은 네팔 경찰을 인용해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은 95구라고 보도했다. 네팔 관광부는 이 지역에서 외국인 여행자 341명이 실종됐다고 발표했다. 인도인이 100명 이상이고 미국인 3명, 영국인 12명이 포함됐다. 네팔 관광청은 별도로 집계한 잠정 자료에서 실종자를 384명으로 밝혔으며, 이 가운데 네팔인이 93명이라고 전했다. 미국과 인도, 영국, 네덜란드, 호주 국적자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연락이 끊긴 한국인이 9명이라고 밝혔다. 사고는 현지시간 26일 오전 8시 30분께 발생했다. 네팔 국가재난위험감축관리청(NDRRMA)은 위성사진 초기 분석 결과 네팔·중국 라수와가디 국경검문소에서 북동쪽으로 약 20㎞ 떨어진 렌데강에서 눈과 암석 산사태로 토사를 동반한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국 쪽 국경에서 촬영된 보안 카메라 영상에는 사람들이 달아나는 가운데 암석과 진흙, 물이 뒤섞인 급류가 건물과 차량을 덮치는 장면이 담겼다. 독일지질과학연구소(GFZ)는 영상에 찍힌 시각보다 약 7분 앞서 규모 4.4 지진이 있었다고 밝혔다.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장관은 의회에서 이 지역 지진이 눈사태를 유발해 홍수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초기 보고에서 제기됐다고 말했다. 네팔 누와코트군 트리슐리에서 26일(현지시간) 발생한 홍수로 건물이 진흙에 덮여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8.27 mj72284@newspim.com 추가 피해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제통합산악개발센터의 창첸궁 기후환경위험 책임자는 렌데강으로 얼음과 암석이 쏟아진 원인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네팔·중국 국경 하천 상류에 여전히 막힌 부분이 남아 있어 당국은 두 번째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말했다. 네팔에서는 가옥과 도로, 발전소가 휩쓸려 갔다. 인구 약 5만 명인 라수와군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는 강물이 정상 수위를 넘어서면서 구조 헬기가 착륙하지 못했다. 텔레비전 화면에는 무너진 집과 떠내려가는 차량, 쓸려 나가는 철교가 잡혔다. 라수와의 보건 인력 툴라 바하두르 BK는 로이터통신에 "어디를 봐도 참상"이라며 "강가 마을들이 완전히 쓸려 갔고 내 친척 다섯 명도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나렌드라 파리야르 지역 행정관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클 수 있다"며 렌데강이 흘러드는 보테코시강 유역 주민들에게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페이스북에서 군 헬기로 250명 이상을 구조했으며 경찰과 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여러분의 구조와 치료, 식량, 거처를 전적으로 책임진다"며 "이런 재난에는 모두가 함께 서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측 피해도 크다. 신화통신은 산사태가 지룽 국경 통제소를 덮쳐 시가체 지역의 도로와 통신, 전력이 끊겼다고 전했다. 티베트 당국은 지룽현에서 실종자가 나왔다며 "대규모 인명 피해"를 우려했다. 중국중앙TV(CCTV)에 따르면 당국은 인력 601명과 차량 113대, 수색견과 구조 장비를 투입했다. 구조대원은 CCTV 인터뷰에서 국경 통제소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아무런 결과가 없다"고 말했다. 드론으로 예비 점검한 결과 국경검문소로 이어지는 모든 도로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진흙이 매우 두껍고 비가 계속 내려 수위가 언제든 오를 수 있어 날씨가 큰 걱정"이라고 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위험 지역 주민을 이주시키라고 지시했다. 2차 재해를 막기 위한 감시와 조기경보 강화도 주문했다. 중국 자연자원부는 지질재해 2급 비상대응을 발령했다. 4단계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단계다. 재정부와 자연자원부는 중앙 자연재해 구호기금 1억2000만 위안(약 1790만 달러)을,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복구와 재건을 위해 중앙 예산 1억 위안을 배정했다. 홍수는 국경 아래로도 번지고 있다. 해발 약 2000m에서 흘러내린 흙탕물이 네팔과 접한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와 비하르주로 향하면서 홍수 경보가 내려졌다. 비하르주 당국은 6개 지구에서 약 5000명을 대피시켰으며 총 1만~1만2000명을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샤 네팔 총리와 통화하고 애도를 전했다. 모디 총리는 엑스(X)에 "인도는 네팔에 가능한 모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 팀이 구조와 구호 활동을 긴밀히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도통신(PTI)에 따르면 이 지역에 있던 인도인 상당수는 티베트의 카일라스산과 마나사로바르호를 찾는 순례에 나선 이들이었다. 힌두교와 불교에서 성지로 여기는 곳이다. 보테코시강은 티베트에서 발원해 네팔 트리슐리강으로 흘러들고 인도에서는 간다크강이 된다. 지난해에도 이 강에서 홍수가 나 9명이 숨지고 24명이 실종됐으며 네팔과 중국을 잇는 우호의 다리가 유실돼 교역과 교통이 수개월간 마비됐다. 당시 홍수는 티베트의 빙하 위 호수가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지역 기후 감시기관은 분석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8-27 01:16
사진
엔비디아 역대급 실적 주가 급등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27일 CNBC와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엔비디아(NVDA) 주가가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에도 실적 발표 직후에는 잠잠했지만,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AI(인공지능)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강조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높아진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중장기 성장 전망과 대규모 공급망 투자가 확인되면서 AI 투자 열기가 쉽게 식지 않을 것이란 기대가 다시 부각됐다. 26일(현지시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이 962억2000만달러(약 133조40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2달러로 시장 예상치 2.10달러를 웃돌았다. 매출 역시 LSEG가 집계한 예상치 921억7000만달러를 상회했다. 특히 AI 사업의 핵심인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한 890억달러(약 123조3000억원)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을 1080억달러(약 149조7000억원) 수준으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실적 발표 직후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하락하며 시장의 반응은 예상보다 차분했다. 이미 엔비디아가 높은 기대를 충족하는 실적을 반복적으로 내놓으면서 단순한 '어닝 서프라이즈'만으로는 투자자들의 기대를 자극하기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분위기가 바뀐 것은 황 CEO가 컨퍼런스콜에서 "AI가 변곡점에 도달했다"고 강조하면서부터다. 황 CEO는 AI가 실제 유용한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AI가 만들어내는 토큰이 생산성과 수익성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 후 엔비디아 주가는 4% 넘게 급반등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 [사진=블룸버그통신] 황 CEO의 발언은 AI가 단기적인 투자 열풍을 넘어 실제 생산성과 수익을 창출하는 성장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는 엔비디아의 자신감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여전히 AI 시장의 대표적인 가늠자로 평가된다.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전 세계 주요 데이터센터와 첨단 AI 모델을 구동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 AI 대표주, 중장기 성장 기대 다시 키워 시장에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중장기 성장 전망이었다. 코렛 크레스 엔비디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콜에서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약 7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이 예상한 약 44~45%의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크레스 CFO는 AI 수요가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부터 최첨단 AI 연구소까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도 엔비디아 성장의 핵심 배경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메타플랫폼스(META) 등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들은 올해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지출이 7300억달러(약 1011조8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약 4000억달러(약 554조4000억원)에서 크게 늘어난 규모다. 엔비디아는 최근 수년간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여온 기업 가운데 하나다. 약 4년 전 시작된 AI 주도 강세장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약 1700% 폭등하며 시가총액 기준 세계 최대 기업으로 올라섰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상승세가 상대적으로 주춤하다. 엔비디아 주가는 올해 들어 12% 이상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0% 넘게 올랐다. 투자자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요한 자금을 서로 투자하거나 보증하는 이른바 순환형 거래(circular deals)가 AI 수요를 실제보다 부풀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엔비디아 역시 AI 인프라 자금 조달 과정에서 고객사에 금융 지원과 보증을 제공하면서 이러한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엔비디아는 모든 토지·전력·셸 보증 계약에 따른 최대 총 익스포저가 35억달러(약 4조9000억원)라고 밝혔다. ◆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 2790억달러로 두 배 이상…메모리 조달에 집중 엔비디아의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은 크게 늘었다. 엔비디아는 이번 분기 공급망 관련 구매 약정이 전 분기 1190억달러(약 165조원)에서 2790억달러(약 387조원)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부분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엔비디아는 앞으로 상당한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공급망과 인프라,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서 전략적 약정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가 메모리를 비롯한 핵심 부품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이 향후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시장의 관심사다. ◆ AI 낙관론자들에게는 여전히 긍정적 인디애나주 해먼드의 호라이즌 인베스트먼트 서비스의 척 칼슨 최고경영자(CEO)는 "AI 업종에는 긍정적인 소식"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실적이 다른 AI 관련주까지 다시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시장이 순환매 국면에 있는 만큼 이런 흐름이 계속될지, 아니면 엔비디아 실적이 AI 관련주를 다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후 시장의 반응이 미지근했던 것은 투자자들이 이미 여러 차례 엔비디아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경험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엔비디아는 이번 실적 발표를 앞두고 8개 분기 연속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웃돌았다. 엔비디아 주식과 풋옵션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마인드셋 웰스 매니지먼트의 세스 히클 CIO는 "엔비디아의 진짜 과제는 더 이상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미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엄청나게 좋은 실적보다 더 좋은 실적을 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경우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것은 거의 시장에 들어가기 위한 입장료와 같다"고 말했다. kwonjiun@newspim.com 2026-08-27 06: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