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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2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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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2월 28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증권 (추천일 2/28일, 편입가 7만 8500원)

-자문형 랩어카운트 수수료 인하 우려로 자문형 랩 비중이 가장 큰(전체 잔고의 78%) 동사의 주가가 최근 조정을 받았으나. 서비스와 브랜드 가치 및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통해 타사 대비 차별화 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수료 인하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
-1월 들어 주식약정기준 점유율은 6.9%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프라인 영업 활성화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브로커리지 부문의 양호한 실적이 기대됨

▷ 탑엔지니어링 (추천일 2/28일, 편입가 1만원)

-동사의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8세대 LCD공장 P9 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발주 임박. P9 관련 장비 수주가 6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1년 신규수주는 1800억원 규모로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자회사 파워로직스가 주요제품인 모바일 기기용 PCM, SM 판매 증가로 2010년 4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하여 향후 탑엔지니어링의 지분법평가 이익이 연간 6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됨
-올해 실적은 LCD, OLED 등 전방산업 설비 투자 수혜로 매출 1600억원 (+33.3%, YoY), 영업이익 274억원(+95.1%, YoY), 순이익 224억원(124.0%, YoY)을 달성할 수 있을 전망


◆ 추천 제외주

▷ GKL (-4.79%, 양호한 펀더멘털 보유하고 있으나 외국인 및 기관 매물출회로 인한 시세부진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2/25일, 편입가 1만 550원)

-높은 여객 수요, 완만한 화물 수요 증가되는 가운데 공급 증가 한계로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국 및 중국의 통화 강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인의 여행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5,782억원(YoY, 9.8%), 7,178억원(YoY, 11.4%)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2/25일, 편입가 3만 5200원)

-동사는 지난 10월 POSCO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PMI작업 마무리단계 진행중. 시너지 조기구현을 위해 1)해외 철강판매 확대, 2)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해외 프로젝트 수주 확대, 4)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전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아울러 포스코건설, 포스코켐텍 등 POSCO 계열사와의 국내외 신규사업 전개과정에서 기존 종합상사들이 영위했던 수준의 영업확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산업재 섹터에 대한 사업확대도 기대

▷ 호텔신라 (추천일 2/23, 편입가 2만 8000원)

-1월 면세점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며, 1월 인천공항 이용객수가 298만명으로 전월 대비12.5% 증가하는 등 실적호조세로 동사의 1/4분기 영업이익 225억원(yoy +59.6%)를 상회할 전망
-협상중인 인천공항 임대료가 인하 가능성 및 내국인 면세한도(현재 400달러) 인상안 등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보유

▷ 서울반도체 (추천일 2/23, 편입가 4만 2100원)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주관하는 에너지스타 프로그램 LED조명 신뢰성 평가 기준인 'LM80' 인증 절차 통과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 기술력 보유. TV용 BLU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LED 제품군 보유중이며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 국내고객사 뿐만 아니라 SONY, GE, 필립스 등 다양한 해외고객 확보중
-LED TV 업황 턴어라운드 전망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과 함께 LED조명 시장에서의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동사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이에 따라 회사측에서 공격적으로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 1.35조원(+61% YOY), 영업이익 2,400억원(+119% YOY) 에 근접한 수준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CJ제일제당 (추천일 2/18, 편입가 20만 3500원)

-정부가 제네릭에 대한 약가 인하 정책 기조를 펴고 있는 가운데 동사가 내놓은 B형 간염치료제인 CJ헵큐어정의 가격은 원료를 국내에서 자체 제조를 한다는 것을 복지부로부터 인정받으면서 인상되어 동사에 긍정적
-최근 국제 곡물 가격이 계속해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어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부진하였으나 원화 강세에 따라 수입 곡물 원재료 매입부담 완화 기대가 높아지고 있어 최근 낙폭에 따른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진 상황

▷ LG전자 (추천일 2/16, 편입가 12만 4000원)

-TV 부문에서는 아직까지 글로벌수요가 크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지만, 재고 문제는 상당히 해소된 것으로 판단.
-또한, 가전 및 에어콘 사업부문에서는 시장점유율 확대 및 독보적 경쟁력(상업용 에어콘 부문)이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 1/4분기 전사 흑자전환, 휴대폰 사업부문은 2/4분기부터 흑자전환 기대되는 등 실적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아토 (추천일 2/25, 편입가 9360원)

-동사는 PE-CVD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피에스와의 합병으로 반도체/LCD/솔라셀/LED 등의 사업영역을 확보함으로써 성장모멘텀 부각.
-특히 2011년 삼성전자의 태양전지사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로 동사의 솔라셀 장비가 실적 호전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은 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SIMPAC (추천일 2/24일, 편입가 4650원)

-동사는 전방산업의 호황을 바탕으로 올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액 2,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 역시 마진이 높은 대형프레스의 매출비중 증가로 265억원에 달할 전망.
-전방산업의 호황으로 인한 수주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1공장과 2공장을 통합하는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중에 완공될 것으로 전망. 통합공사가 완료되면 약 300억원의 Capa를 추가로 확보가능

▷ 오디텍 (추천일 2/22, 편입가 1만 5050원)

-동사는 LED의 주력제품인 제너다이오드칩을 생산하는 업체이며 LED 패키징 업체들이 출하량 증가에 따른 재고확충에 나서고 있어 제너다이오드 수요 증가가 예상됨. 2010년 4/4분기 25%까지 하락했던 동사의 제너다이오드 부문 가동률이 최근 70% 수준까지 상승
-업황 회복으로 동사의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90억원(YoY, 38.7%), 250억원(YoY, 31.6%)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성우하이텍 (추천일 2/21일, 편입가 1만 6450원)

-동사의 4/4분기 실적은 매출액 1,874억원, 세전이익 320억원 예상. 동유럽 공장의 신차 위주 가동률 회복과 2) 중국공장 신차 매출 호조세 지속에 힘입어 과도기적으로 부진했던 고마진의 CKD(반제품) 직수출 등이 회복되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2011년 동사 강점인 체코, 중국 등 독점적 공급 기반의 해외 공장 성장세가 재가동할 수 있을 전망. 현대차 그룹의 동유럽 및 중국 거점 주요 신차 생산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져 동사의 관련 공장 실적 호전이 예상됨. 2011년예상 실적 기준 PER 5.8배로 뚜렷한 저평가 상태 매력적인 주가수준으로 판단됨

▷ 유진테크 (추천일 2/21, 편입가 1만 4000원)

-올해 삼성전자 16라인 신규 라인 및 미국 오스틴 라인 증설 등이 예정되어 있어 상반기에 주요 장비 수주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
-향후 주요 반도체업체들의 메모리 공정 전환이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LPCVD장비와 플라스마장비 시장에서 과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동사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

▷ 엘엠에스 (추천일 2/18, 편입가 2만 900원)

-동사는 LCD용 광학필름 중 하나인 프리즘시트를 생산하는 국내 점유율 1위 업체. 소형시장에 그친 프리즘시트 사업을 2008년 중형시장으로 확대하면서 매년 ASP(평균 판매단가) 상승과 적용분야 다각화로 매출이 꾸준히 증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고휘도(밝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프리즘시트의 필요성도 높아짐. 특히, 광학필름 구성시트 중 반사시트와 확산시트는 각각 1장이 들어가는 반면, 프리즘시트는 2장이 적용되는 등 향후 프리즘시트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제엘렉트릭 (추천일 2/15, 편입가 1만 2700원)

-히타치국제전기의 지분 확대는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장비 국산화 정책과 맞물려 동사의 수주, 생산 및 판매 비중 확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또한, 국내 반도체 장비 시장의 저변이 낸드플레이와 비메모리 반도체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상승할 것으로 기대.
-2011년 삼성전자의 신규 16라인 건설은 동사의 수주 확대를 의미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의 실적 개선세가 기대. 2011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50억원과 180억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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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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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홍콩ELS 불완전판매 인정 안 해 [서울=뉴스핌] 정광연·박민경 기자 = 2조원 규모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둘러싼 금융당국의 2차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를 앞두고, 민사소송에서는 은행 등 판매사가 잇따라 승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특히 전체 투자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재투자자'에 대해서도 은행 책임을 폭넓게 인정한 금융당국과 달리, 법원은 원금 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가 이뤄졌다고 판단하면서 투자자 책임을 명확히 했다. 향후 과징금 부과를 둘러싼 법적 공방에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8일 뉴스핌이 확보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2민사부는 지난 16일 홍콩ELS 관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투자자 A씨의 청구를 기각했다. 해당 소송은 투자자가 은행을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사건으로, 개인 소송으로는 청구 금액이 크고 금융당국이 불완전판매를 인정한 사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원고 측은 ▲ 은행이 해당 상품의 원금손실 가능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 ▲은행이 자율배상을 진행한 것은 법적 과실(불완전판매)을 인정한 것이라는 점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위험투자(원금손실)를 원치 않은 고객에서 은행이 고위험 상품을 권유했다는 점 등을 주장하며 은행측의 손실 배상을 요구했다. 법원은 해당 주장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가 특히 주목한 부분은 투자자의 과거 투자 이력이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는 이 사건 상품 가입 이전까지 12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주가연계펀드(ELF)에도 2차례 투자한 경험이 있다"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알지 못했고 은행이 이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판단이 주목받는 이유는 홍콩ELS 가입자 대부분이 재투자자이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홍콩ELS에 투자한 전체 고객 중 최초 투자자는 8.6%에 불과하며, 나머지 90.8%는 과거 ELS 관련 상품에 투자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다. 은행권은 그동안 ELS 상품의 구조상 과거 투자 경험이 있다면 원금 손실 가능성을 몰랐다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다고 주장해 왔다. 주가 연계 구조를 이해하고 수익과 손실을 경험한 뒤 재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논리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6.01.28 peterbreak22@newspim.com 반면 금융감독원은 과거 투자 경험이 있는 고객에게도 원금 손실의 30~65%를 자율배상하도록 하고, 투자 경험이 많을수록 2~10%포인트를 차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은행권이 자율배상안에 강한 불만을 제기한 배경이다. 법원의 판단은 이번 판결에 그치지 않고 유사한 ELS 관련 분쟁에서도 나타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7민사부는 지난해 9월 금융사와 투자자 간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투자자가 여러 차례 ELS 상품에 가입했고, 스스로 하락 한계가격(낙인 배리어) 등을 언급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금융사가 투자자를 기망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투자자 패소 판결을 내렸다. 같은 해 11월 ELS 특정금전신탁 투자금 반환 소송에서도 재판부는 "원고가 2016년 이후 동일·유사한 구조와 위험 등급의 ELS 상품에 19차례 가입한 이력이 있다"며 청구를 기각한 바 있다. 오는 29일 열리는 2차 제재심을 앞두고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은행권은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 규모를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행법상 과징금은 최대 75%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은행들은 이미 1조3000억원 규모의 자율배상을 진행했다. 과징금이 확정될 경우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은 만큼, 기대만큼 감면이 이뤄지지 않으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잇따른 법원 판결이 제재심은 물론, 이후 금융당국과 은행 간 법적 공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시중은행의 한 관계자는 "제재심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기는 어렵다"며 "법원 판결 역시 최종심은 아니기 때문에 참고 자료로 보고 있다. 과징금 감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pmk1459@newspim.com 2026-01-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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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산 車 상호관세 다시 25%로 [인천=뉴스핌] 류기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입법 절차 지연을 이유로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27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2026.01.27 ryuchan0925@newspim.com   2026-01-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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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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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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