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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삼성SDS, 5주 최저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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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유혜진 기자] 코스피 지수가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한 가운데 장외주식 시장은 이틀 연속 하락했다.

특히 시스템통합(SI)업체 삼성SDS가 -0.47% 하락하며 5주 최저가를 경신해 시장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기업공개(IPO) 관련 주로 다음달 25일 공모 예정인 아몰레드 제조 장비업체 비아트론이 4거래일 연속 올랐고 심사 청구 기업으로 전기 장비 제조업체 선재하이테크와 휴대폰용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 디지털옵틱스가 4일, 3일 동안 상승했다.

반면 코팅기 외 특수목적장비업체 피엔티와 차량용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엠씨넥스가 -0.76%, -2.87%로 내렸고 임플란트 제조업체 덴티움과 반도체 테스트업체 테스나가 각각 -3.80%, -1.22%로 내리며 업종별 희비가 엇갈렸다.

범 현대 관련 주로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나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현대그룹 종합 물류기업 현대로지스틱스가 상승 후 이틀 쉬고 반락했다.

아울러 건설 관련 주로 동아건설산업이 3.70% 올라 연중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포스코건설과 SK건설이 내렸고 반도체 관련 주로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 증착 장비 제조업체 선익시스템과 연성인쇄 회로판 제조업체 에스아이플렉스가 각각 1.50%, 0.97% 하락했다.

금융 관련 주로 할부금융 서비스업체 우리캐피탈과 증권사 하이투자증권이 각각 7.89%, 4.17% 올랐으나 생명보험사 미래에셋생명과 KDB생명이 각각 -2.91%, -5.13%로 6일, 2일 연속 내렸다.

그 밖에 토목 공학용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다스아이티와 광디스크 저장장치 부품 제조업체 옵티스가 각각 7.30%, 9.09% 급등했으나 엘지씨엔에스가 -2.91%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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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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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그친 뒤 주말 '꽃샘추위'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인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눈·비가 그친 뒤 주말에는 기온이 뚝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전국에 내리는 비는 하루 뒤인 오는 6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 그칠 전망이다.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비 대신 최대 15cm 이상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사진=기상청] 비와 눈이 그친 뒤 6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전국에 강한 바람이 분다. 먼바다와 제주도 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도로 상황도 악화할 전망이다. 지역과 해발고도에 따라 빗길 또는 빙판길이 예상된다. 주말인 오는 7~8일은 한반도가 고기압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6일 강수 이후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면서 주말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 바람까지 더해지며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낮에는 일사가 강해 기온이 오르지만 밤에는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얼름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과 공사장, 절개지 주변 안전사고도 주의해야 한다. calebcao@newspim.com 2026-03-0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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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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