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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만도, 딤채와 함께하는 여름맞이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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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위니아만도(대표이사 민원식 www.winiamando.com)는 오는 30일까지 딤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딤채, 신선한 여름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기간 중 딤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4룸4도어 모델을 구입하면 여름철에 유용한 그늘막 텐트와 밀폐용기 세트를, 3룸 모델을 구입하면 밀폐용기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내달 15일까지 위니아딤채 전문점을 방문하는 고객 중 응모권 추첨을 통해 ▲딤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1명) ▲딤채 뚜껑형 김치냉장고(2명) ▲위니아 제습기(3명) ▲김치 5kg 상품권(100명)을 증정한다. 응모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여름철 식품 보관을 위한 진공 지퍼백을 제공한다.

위니아만도 최지혜 마케팅팀 과장은 “김치냉장고가 야채, 과일, 육류, 쌀 등의 신선식품 보관으로 쓰임새가 확대됨에 따라 여름철 김치냉장고의 판매 비중이 늘고 있다”며 “여름철에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 같은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최 과장은 이어 “실제 여름철 김치냉장고 판매 비율은 2008년 이후 15% 내외에서 17~8%대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며 “신선식품 보관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철이 11월 김장철에 이어 김치냉장고 제2의 성수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2년형 딤채 김치냉장고는 김치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품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상단에는 공기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다용도 밀폐 신선실’을 설치해 야채와 과일을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동시에 야채, 육류, 생선 등 다양한 식품을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멀티 트레이’를 설치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하단 서랍 두 칸은 저장실 자체를 냉각하는 직접냉각방식을 적용해 정밀한 온도제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김치와 야채, 과일의 맛과 신선도를 보존하는데 필수요건인 수분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줘 오래도록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칸마다 독립된 냉각기가 장착되어 온도를 관리해 주는 ‘독립 냉각ㆍ독립 제어 시스템’을 통해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칸마다 개별 온도제어가 가능해 김치와 다양한 식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다. 특히 ‘4룸 4도어’ 딤채는 각 칸마다 4개의 독립된 냉각기가 장착되어 1대로 4대의 딤채를 사용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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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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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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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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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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